이게 불카 다음으로 가서 주조소로 철,강철 뽑게 하니깐 과일 소모량도 엄청 줄어들고 생산량도 저밀구같은경우 주조소 1대만으로 로켓 다 쏠정도로 충분히 생산됨. 

초반엔 좀 불안 하긴 한데 나우비스-글레바 왕복 하는 운송선이 저밀구랑 파칩도 들고 다니긴 해서 여차하면 내려줄수도 잇게 꾸몄음. 

즉 자체생산하는걸 우선 사용하게끔..


그리고 주조소로 꾸미기 싫어하는 이유가 방해석 외부 조달 하는게 싫어서 그럴수도 있는데  이거 계속 운영해보니깐 초반 글레바 전개 할때만 불카에서 방해서 3000개 정도만 가져와서 뿌려준다음 그후 부터는 운송선에서 얼음 쓸때마다 만드는 방해석을 내려주는 식으로 운영해도 전혀 막힘 없이 운영이 되더라.(운송선은 나우비스 대기하다가 필요할때만 글레바로 가는 운송선임. 즉 그때 한번 내려주면 그사이 운영에 필요한 방해석을 충분히 내려주면됨.)


다만 글레바 운영시 포자(공해) 범위 안쪽에 적 둥지를 포탄으로 삭제 시키는 방식으로 운영 하면 방어타워 유지 비용이 거의 들지 않아서 방해석이 거의 소모가 안되는 방식에만 유용하고 대포 안쓰고 깡으로 방어 진지 에 계속 자원이 쓰이는 사람은 글레바 상공에 방해석만 뽑는 플렛폼만 올리면 충분히 유지됨. (이 플랫폼은 나우비스에서 만들어서 보내주면 됨)



그리고 스샷은 전설 모듈 배포후 스샷이라 오해 할수 잇는데 초반엔 적기 적게 쓰려고 생산성 거의다 포기하고 효율하고 속도모듈만 달아서 썻음.

글레바는 저것들 말고는 전기 쓰는게 거의 없는 별이라 바챔 1대에서 뽑는 로켓 연료로 로켓도 쏘고 전기 200mw 정도 유지됨. 다만 그이상 전기를 뽑아 쓰려면 바챔 숫자만 늘리면 충분히 가능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