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마구마구 나오기 시작함


근데 여긴 본진이 아님.




북쪽에 생긴 분점임




오만데다 품질모듈을 박아서 고퀄템들을 막 뽑아내고 있음...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보니까 사람들이 막 고급 모듈아머를 입고 다니고 있음




아래쪽에서는 팩만 뽑아내는 그리드형 공장이 본격적으로 돌아감



저기서 만든 거랑 기존 공장들에서 만든 팩을 기차로 모아서 연구소로 보냄



이런 느낌으로





많은 일이 있었지만 16기가짜리 원전도 드디어 건설됨.


지금 소비 전력은 2기가 조금 넘음



저런 것들이 만들어지는 중에 첫 로켓이 날아감. 아마 16시간 즈음이었을 거임.


대충 90spm짜리 너댓개만 올리면 되겠지 했는데


우주팩이 생각보다 너무 부족해서 지금 9개 굴리는 중인데도 두 배는 더 필요할 거 같음. 나우비스 기술로만 굴러가는 흰팩 우주선 청사진을 갖고 있는 사람은 와서 도와주세요




원전 공사중





이건 또 뭐야



첫 행성은 당연히 글레바


우주선은 어쩔 수 없이 이걸 썼음.


공격력/공속이 4/3업이었을 때라 선택지가 많지 않았음




그리고 지금 글레바 상태


사람 꽤 많이 보냈던 거 같은데 다들 증발해버림. 너무 무섭다


농업 연구를 하려면 그걸 신선하게 보내줄 좋은 우주선이 많이 필요한데 좋은 우주선을 만드려면 농업팩이 필요한(100배) 상황임. 미치겠음




같은 시각 불카누스.


사람들이 훨씬 즐겁게 움직이고 있는 듯함


둥지 포획을 연구하기 전까지는 아무런 소득이 없을 글레바와 달리 여기서는 주조소랑 드릴만 가져와도 대성공임. 게다가 팩도 안 썩음




나우비스에서는 발사대가 막 늘어남




나우비스 전경. 


너무 넓어서 로봇으로 뭐 받는데 하루 종일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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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졸려서 일찍 자고 싶습니다.

그것과 별개로 방은 그냥 24시간 켜 둘 겁니다.


서버에 들어오려는 사람들의 로딩바가 자꾸 뒤로 가기 시작합니다.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