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는 만리장성만 치면 강제로 리셋해야되는 경우가 없는데
산미포는 공략없이 하니까
사람을 너무 많이 뽑아서 밥이없어 멸망
산소가 부족해서 멸망
산소 많이 만든다고 열관리 못해서 멸망
열관리하니까 물부족해서 멸망
밥을 너무 많이 만들어 흙이 부족해 멸망
전기부족해서 멸망
온갖 방법으로 리셋당하다 접고
다시 몇달뒤에 쿨돌아서 다시해보고 또 다른이유로 멸망해서 접고
그리고 또 다시해보고싶네...
팩토리오는 만리장성만 치면 강제로 리셋해야되는 경우가 없는데
산미포는 공략없이 하니까
사람을 너무 많이 뽑아서 밥이없어 멸망
산소가 부족해서 멸망
산소 많이 만든다고 열관리 못해서 멸망
열관리하니까 물부족해서 멸망
밥을 너무 많이 만들어 흙이 부족해 멸망
전기부족해서 멸망
온갖 방법으로 리셋당하다 접고
다시 몇달뒤에 쿨돌아서 다시해보고 또 다른이유로 멸망해서 접고
그리고 또 다시해보고싶네...
산미포는 이제 커뮤 없으면 못하는 겜 되어버림 개발자들도 커뮤기믹들 다 알고 그거 보면서 패치하는지라
ㄹㅇ 그냥 공략안보고 게임내 사전? 그런거보면서 진득하게 하고싶은데 뭔 열액조교환기? 그거모르면 깰수가없음 ㅅㅂㅋㅋㅋ
핵심은 열관리임 일단 기본행성기준으로 밥->끼니이만 먹여도 죽진 않음->나중에 점점 뜨거워지면 못살음 ->흙 고갈되기전에 물만필요한 다른 작물로 갈아타는게 좋은데 보통 센털베리로 갈아탐->문제는 이놈은 열에 더취약한데다 추가로 열 생기는 시설인 전등 필요 산소 -> 물필요 -> 다른 물 관련 간헐천들은 랜덤이지만 서늘한 증기 벤트는 확정->주변이 차가운편이면 알아서 물로됨 이걸로 산소만듬->결국 주변이 뜨거워지면 물로 잘 안변함, 물이 부족하니 산소도 부족함 전기 -> 석탄이든 석유든 산소 만드는 겸 물분해 후 나오는 수소발전기든 확정벤트인 천연가스를 사용한 천연가스 발전기든 결국 열생산. ->발전기 자체는 재질에 따라서 열을 꽤 오래버티지만 문제는 식량...
결론은 최대한 열을 차폐해서 식량생산구역이 뜨거워지는걸 늦추고 열을 식힐 수단을 마련해야한다는거임 서늘한 슬러시, 서늘한 소금 슬러시등 고정적인 냉각원이 있으면 좋겟지만 없으면 항엔트로피나 터빈+열액조 써야지 없어도 어떻게든 굴릴순 있다고 하던데 그게 상변이시 비열이 변하는 재질로 열 삭제한다던가 열 머금은 물질을 우주에 같다 버린다던가 같은 방식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