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뿅 하고 생겨나는게 아니라 공중에서 직접 떨구는게 보이도록
벨트나 철도깔때 차례로 주르르륵 떨어지는거 보면 지릴거같은데
물론 기지가 커지면 리소스에 부담이 갈테니 그래픽 옵션으로 켜고끌수 있게해서
그리고 기왕이면 투입기가 물건 집고 놓는거처럼 로봇이 들고있는 아이템을 진짜로 물리적으로 들고 내려놓는 디자인도 민들어줬으면
지금처럼 뿅 하고 생겨나는게 아니라 공중에서 직접 떨구는게 보이도록
벨트나 철도깔때 차례로 주르르륵 떨어지는거 보면 지릴거같은데
물론 기지가 커지면 리소스에 부담이 갈테니 그래픽 옵션으로 켜고끌수 있게해서
그리고 기왕이면 투입기가 물건 집고 놓는거처럼 로봇이 들고있는 아이템을 진짜로 물리적으로 들고 내려놓는 디자인도 민들어줬으면
UPS조져질듯
옵션으로 만들면 되지
97년에 나온 스타1이 용량 굉장히 적게 먹어서 팅기는거 없을꺼 같지만 게임의 연산 문제로 미친듯이 팅기는 게임인 이유. 리마스터 하면 원래 유닛 프레임에 덧씌우는 방식이라 용량 배로 쳐먹어서 더 잘 팅기는거 생각해보면 사실상 비추. 랄까 개발자들이 3d 처럼 만드는거 보면 그런말 절대 못 나옴. ㅈㄴ 빡세더라
상자잘보면 윗부분 열렸다 닫혔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