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타이버 와서 대충 자동화+ 펜스 다 쳐놓고 곰곰히 레시피들 보고 있던중 발견한건데
8 녹색 타이베리움 -> 2 푸른 타이베리움 레시피가 있고
1 푸른 타이베리움 -> 25 타이베리움 + 25% 원료 재활용 레시피가 있음
이론상 이거 두개 계속 반복해서 돌리면 타이베리움, 원료 무한 복사 아님??
게다가 이 과정이 다 품질 모듈이 박히던데........
한번 전설 녹색 타이베리움, 푸른 타이베리움 몇개 얻으면
전설 원료를 오로지 전기만 써서 뽑을 수 있고 ( 그 전기 마저도 위 과정에서 넘치는 녹색 타이베리움 태우면 완벽하게 모듈화 가능할듯? )
그러면 전설 활성반응체로 모든 행성의 전설 자원을 마구 뽑을 수 있게 되는거 아닌가?
만약 그게 진짜 된다면 상당히 사기인거 같은데 이 행성
들이는 노력에 비해서 너무 쉽게 전설이 복사가 되는거 아닐까 살짝 현타 오네
기승전타이베리움 좀만꼬우면 타이베리움생각나서 끄는사람 종종있더라고
이래서 팩붕이들이 타이버 끄고 하라 했던건가? 생각했던거 보다 밸런스가 더 망가져있네
타이베리움 저거 밸런스가 개판인게 심지어 다른 행성에다가 타이베리움 뿌려놓을 수도 있음 ㅋㅋㅋ 심지어 타이베리움 발전소도 성능 개사기라 걍 모든걸 다 타이베리움 하나로 해결 가능.
사기행성이라 불호가 많음
타이버리움 전설작 해봤자 액화해야대서 의미없음. 대신 철조각 100개만 전설작이대면 연금블럭전설>금속소행성전설>갈아서 철조각>전설루프가 댐 - dc App
타이베리움 개사기임. 한번 전설 뚫어놓으면 전설이 무한복사되고 그걸로 뭐든 만들 수 있음. 올전설부품 우주선을 몇십대씩 만들어
행성 특산물조차 그 행성가서 자원캐서 만드는 게 아니라 타이베리움을 그 행성으로 쏴서 그걸로 만드니까 현타 존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