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작정 우주선 날리고 본거라
기관포탑이 많이 필요한줄도 모르고 개쳐맞으면서 꾸역꾸역 도착했는데
손에 아무것도 업서서 할 수 있는게 없는데..
이거 최소한 기반 시설을 깔 자원도 싣어서 와야 했던거였네
다시 돌아갈때도 또 소행성 개쳐맞으면서 가야하나?
그리고 젤 큰 문제는 나 여기서 다시 우주선 플랫폼으로 어떻게 돌아가?
일단 무작정 우주선 날리고 본거라
기관포탑이 많이 필요한줄도 모르고 개쳐맞으면서 꾸역꾸역 도착했는데
손에 아무것도 업서서 할 수 있는게 없는데..
이거 최소한 기반 시설을 깔 자원도 싣어서 와야 했던거였네
다시 돌아갈때도 또 소행성 개쳐맞으면서 가야하나?
그리고 젤 큰 문제는 나 여기서 다시 우주선 플랫폼으로 어떻게 돌아가?
아퀼로만 아니면 행성 내에서 자력 탈출 가능함, 근데 자력 탈출할 동안 우주선이 어떻게 될 지는 경험이 없어서 모르것네
도르마무가 더 빠를 것 같아서 로드했다... - dc App
@글쓴 팩붕이(49.167) 애초에 이런 상황에 도르마무 하라고 자동 세이브 해주는 거니까 잘 생각했다
글레바는 맨손 시작 가능함 ㄱㄱ
1. 글레바포함 처음선택가능한 3개 행성은 곡괭이 하나만 가지고도 외부도움 없이 로켓발사 가능. 외부 지원받는것보다 스타트업이 느릴 뿐. 2. 궤도에 플랫폼 계속 띄워두면 나우비스 상공 아닌 이상 사방에서 소행성 두들겨맞아서 서서히 부서질꺼임. 방어대책이 서 있는 플랫폼이면 상관없는데 그정도였으면 글레바 올때 두들겨맞으며 오지 않았겠지? 기관포탑 전방에 조금이라도 살아있으면 살살 속도조절해서 수리해가면서 나우비스로 어떻게든 돌려보내는거 추천. 수리팩 없으면 불필요구역 삭제하면서 남는 플랫폼 바닥 벽 삼아서 재건하면서 전진. 일단 나우비스 궤도까지만 보내면 수리 가능하니까 어거지로라도
아니면 나우비스 자동화 잘 되어있으면 함선 복사해다가 새로 나우비스에서 찍어도 되긴 해
아퀼로를 제외한 행성들은 맨몸으로 가도 할 수 있음...단 풀고라는 뺀 다른 행성들은처음부터 철판 꽈줘야 하니까 귀찮을 뿐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