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 행성(기본적으로 나우비스)에서 이미 했던 것의 재반복을 최대한 줄이기 2. 그냥 고유자원 제공만 하는 채굴기지만이 되면 안되고 그 안에서 어느정도 규모의 독자적인 공장 시스템을 구축할 만해야 함 + 갠적인 생각으로 기존 공정에서 패널티나 중간단계만을 추가해서 더 귀찮거나 불편하게 꼬기만 하는 것도 피해야 할 듯
근데 글레바는 2번이 쉽게 어긋나서 아쉬움
내가보기엔 행성 환경이랑 부패 매커니즘 자체가 하드하니까 너무 크고 복잡하게 하지 않아도 되게 오히려 자제해준 거라고 생각함 부패 신경써야하는 공장 설계 자체만으로 충분한 챌린지를 줬다는 ㅇㅇ
역시 개족고수야.... 이 사람들 보법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