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풀고라를 졸업하고 나우비스에 온 팩붕이





아무튼 과학팩 60spm으로 뽑아내니 정상은 맞다.





이제 목표는 나우비스 대공사를 통한 4로켓 발사 안정화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






섹스머신을 구해서 안정적인 1차 가공품들을 뽑아내, 로켓을 쏠 예정이다







건설로봇 20개만 들고 바로 도착






손으로 하나하나 비비고...





데몰리셔도 잡고.. (좆 아님)





과학팩까지 완성시켰다







근데... 뭔가 뭔가 허전하다 뭔...







아씨발 로켓 재료














그래도 강철 정도는 불카에서 만들 수 있으니 전기 엔진과 공구리는 풀고라에서 받아오면 된다




ㅋㅋㅋ 5회차 조질뻔








그나저나 풀고라 고철이 점점 고갈되고 있긴 한데




의외로 엔딩까지 가는데 과학팩이 많이 들지는 않더라


이미 1만개 만들어 놨으니 엔딩까지는 문제가 없을듯 하다




이제 로켓 재료를 기다리면서




롤체도 좀 보고




체스도 좀 조지다 보니 재료가 다 왔다



역시 시간 보내는데는 야스가 최고다







??: 근데 님 40시간 스피드런인데 이렇게 놀아도 됨?





이게 불카 출발 전에 적은 계획서인데 



15시, 즉 예상한 것보다 2시간 빨리 불카 졸업을 했기 때문에 시간이 널널하다



어차피 로켓 재료 기다리면서 주조소도 만들어갖고 딱히 낭비는 아닌듯






나우비스에 도착하자마자





싹다 부순다


드론은 노란팩 공정에서 재료 빼와다가 2천, 500개씩 만들었기 때문에 풍족한 상태다







이제 엔딩봤던 곳에서 설계도를 긴빠이 하고





집에다 적용시켰다






잘 돌아가는





아오ㅓ 왜 또





결국 뉴비 이슈가 터져버렸다


주조소와 전자기 모두를 감당하지 못한 전기가 죽음을 택해버림





참고로 전기가 끊기면 전기를 생산하는 공장들도 다 멈추기 때문에 ㅈ됐다고 볼 수 있다






인생





일단 좀 쉬다가 2차 대공사를 하던가 해야겠다...



다행인건 연재글 쓴다고 세이브를 하도 많이 해놔서 2시간을 날려먹은건 아니게 됐다




다음화) 기지 언제 갈아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