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6에서는 노란벨트에 석탄 가득 채워보내면 보일러 40개는 충분히 돌아같는데0.17 되면서 끝에있는 6~8개 정도가 놀고있네
왜그런거지 ?
노란벨트 하나에 꽉채우면 석탄 공급은 초당 15개 입니다. 즉 60MJ/s = 60MW 를 공급하는것이죠.
보일러의 에너지소모는 1.8MW입니다. 따라서 노란벨트에 석탄을 꽊채워 보내면 보일러 약 33개를 풀로 돌릴수 있습니다.
40개의 보일러를 만들었다면 끝에 6~8개가 놀고있는건 매우 정상적인 현상이군요. 정확한 실험결과입니다.
제 기억상 0.16 에서는 석탄은 개당 8MJ의 에너지였고, 노랑벨트는 초당 13.333 개를 공급했으니 노란벨트에 채운 석탄은 106.6MW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보일러는 3.6MW를 소모하여 1.8MW의 증기를 생산했으니, 석탄을 가득채운 노란벨트 하나로 보일러 약 29개 정도를 커버 가능했네요. 0.16시절의 기억이 잘못되었거나 그당시 실험결과에 오류가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0.16으로 테스트할때 증기기관이 이용률이 100%인 상태가 아니였던거 아닐까싶음
노란벨트 하나에 꽉채우면 석탄 공급은 초당 15개 입니다. 즉 60MJ/s = 60MW 를 공급하는것이죠.
보일러의 에너지소모는 1.8MW입니다. 따라서 노란벨트에 석탄을 꽊채워 보내면 보일러 약 33개를 풀로 돌릴수 있습니다.
40개의 보일러를 만들었다면 끝에 6~8개가 놀고있는건 매우 정상적인 현상이군요. 정확한 실험결과입니다.
제 기억상 0.16 에서는 석탄은 개당 8MJ의 에너지였고, 노랑벨트는 초당 13.333 개를 공급했으니 노란벨트에 채운 석탄은 106.6MW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보일러는 3.6MW를 소모하여 1.8MW의 증기를 생산했으니, 석탄을 가득채운 노란벨트 하나로 보일러 약 29개 정도를 커버 가능했네요. 0.16시절의 기억이 잘못되었거나 그당시 실험결과에 오류가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0.16으로 테스트할때 증기기관이 이용률이 100%인 상태가 아니였던거 아닐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