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우라늄 캐서 옮기는 기차역을 만들었는데 그 우라늄은 캘때 황산이 필요하자나여 그래서 우라늄 캐는곳에
철판을 운송해야되는데
철판 하차역 모습인데
빨간전선을 상차역까지 연결은 해놨는데 저 상자다 모두 비었을때만
위의 상차역에서 철판을 채워서 가고싶은데
회로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이거저거 해봤는데 이역에서 멈추거나 그냥 지나가거나 그래서
기차 1개로 이렇게 작동되게 가능 할까요?
저기 우라늄 캐서 옮기는 기차역을 만들었는데 그 우라늄은 캘때 황산이 필요하자나여 그래서 우라늄 캐는곳에
철판을 운송해야되는데
철판 하차역 모습인데
빨간전선을 상차역까지 연결은 해놨는데 저 상자다 모두 비었을때만
위의 상차역에서 철판을 채워서 가고싶은데
회로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이거저거 해봤는데 이역에서 멈추거나 그냥 지나가거나 그래서
기차 1개로 이렇게 작동되게 가능 할까요?
일단 상자에 넣고 밸런서쓴다음 투입기로 다시 빨간상자 넣기. 제일 단순하고 무식하고 쉬운방법임
로봇이 철 사용량이 얼마 안되면 기차를 1량만 사용하는것도 방법임
아니면 기차를 화물 비우면 출발하게 하지말고 n초 이후에 출발하도록 해도되고
철판이 계속필요한게 아니라 가끔 필요해서 상자가 비었을때 철판 상차역에 멈춰서 옳기고 싶은 거임 ㅠㅠ - dc App
그냥 내비둬도 고장은 안날것 같은데
이거는 인터럽트를 쓰는게 나아보이겠는데, 내가 인터럽트를 깊게 안 파봐서 잘 모르겠네. 좀 쉽게 가보자면, 그냥 황산을 우라늄 캐는 현지에서 만들려 하지 말고, 석유 가스 나오는 곳까지 '철 판만' 옮겨서 황산을 만든 뒤 우라늄 실어오는 기차에다가 황산 싣는 유체 화물차를 하나 더 달아놓는게 어떨까?
그게 우라늄 캐는곳 바로옆이 원유라 이렇게 됐어요 - dc App
@팩붕이2(118.235) 그럼 내 생각엔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기찻길을 복선으로 재설계한 뒤 기차 두 대를 운용(하나는 우라늄만 싣고, 하나는 철판만 싣게)하거나, 두 번째는 철판 하차역과 우라늄 상차역을 한 정류장으로 묶어버리거나 일단 단선이고 기차도 한대 뿐이니 두 번째가 나아보일 것 같아. 우라늄 캘 때 황산을 필요로 하긴 하는데, 예상외로 황산을 적게 소비하는 편인데다 U-235 사용처가 대부분 원폭 아니면 원전인데 원전은 코바렉스 2개 이상만 돌려도 빵빵하게 돌리고도 남아돌아서 U-235 소비도 그렇게 높지가 않아. 그러니 우라늄 매장지쪽 정거장을 하나로 묶어버리고, 대신 기차가 우라늄이랑 철판을 동시에 옮기게 하고 일정에서 출발 조건을 잘 짜보는건 어때?
근데 우랴늄 캐는거면 그냥 황산을 옮기는게 편함 한량만 유체화물차 ㄱㄱ
복잡하고 어려운 회로 최대한 빼면 그냥 화물칸을 분리해서 우라늄칸, 황산칸, 철판칸해서 전부 정차하는게 구현이 제일 빠를듯
유체화물차 좋을지도
질문에 대답하자면 철도 스케줄 중에 회로조건이라는게 있음 기차는 그걸 선택해서 철판=0으로 설정해주면 되고 역은 그냥 상자랑 선으로 연결하면 됨
상자가 비었을 때 그 역에서 출발하게 하는 건 그렇고 기차를 상차역에서 철판을 미리 채워놨다가 상자가 비었을 때 기차가 출발하게 하고 싶으면 기차는 그냥 평범하게 스케줄 만들면 되는데 하차역에 활성화/비활성화 조건을 철판=0으로 달아줘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