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제 무한연구밖에 안남았대!


얼른 양자처리장치 만들어서 일단 핵융합로부터 뚫고싶다


여기 아퀼로에서 다시 열교환기로 발전규모 키우려다가

잠깐.... 몇시간만 더 고생하면 핵융합로가 나오는데 .... 굳이 열교환기를 써야할까 ...? 아직 전기가 부족하지도 않은데 ...?

하면서 열심히 양자처리장치 공장 짜는중


열 은근 재밌음

아퀼로에서는 '너 행성간 물류 시스템 잘 구축했니?' 를 물어보는 것뿐만 아니라

'오냐 네가 지금까지 스파게티 볶아온 솜씨좀 보자꾸나' 를 확인하는 것같기도 함

정유공장에서 만나게 되는 한 공장에 여러 유체의 출입이 있을 때 파이프 배치를 어떻게 할지에 대한 상황

긴팔투입기를 쓰게 되는 상황에서 겪게되는 벨트 투입

그렇다고 마냥 벨트로만 할 수도 없으니 열파이프와 지하벨트 사용을 통한 배치의 최적화 등등

을 여기서 체크하는 것같아서 골때리면서도 상당히 즐겁네

글레바보다 재밌는듯 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