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시간만에 드디어 엔딩을 향한 여행이 시작되었다





글레바 정복을 마치고 2시간 정도 쉰 다음 지금까지 쭉 달린 것 같다


모가지 부러질 것 같음 지금




암튼


글레바~ 아퀼로의 이야기를 간단히 적어보면





외계인과 뜨거운 밤도 보내보고





처음으로 바이오 연구소도 돌려보고





전기도 함 덜컹 해주고





풀고라는 착륙 패드 안 깔아놔서 번개 맞음서 기지로 도망가고





그렇게도 열심히 준비한 대포는 결국 비살상 무기로 남게됨...






나아아중에나 알았지만 농사를 길게 멈추면 포자도 줄어드는 것 같다





글레바 가듯이 바리바리 싸들고 도착한 아퀼로


초반에 하는법을 또 까먹어서 다시 처음부터 손으로 만들면서 시작했다






분명 이 헬프 말고 좀 이쁜 헬프가 있던데


어케하는거임






중간에 얼음 넣는거 까먹었다가 기지가 5분 동안 멈추기도 했음






그렇게 레일건까지 준비를 마치고 출발






실시간임




새벽2시에 글 마치고 쉬다 왔는데 실수로 일시정지 눌러서 그대로였다...



평소 10시에 자는데 슬슬 뒤질 것 같음




그렇게 달리고 달려서






완.









농담이고




해냈다 씨발


자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