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재활용 한다는 점에서 현실에도 있을수 있는 컨셉의 기계인데 왜 dlc 에는 안넣었을까? 생각해봤는데
저거 생기면 풀고라 배터리 컨셉이 완전 망가지는구나..
얼음 냄새만 맡아도 전기가 뿜어져 나오는 수준이 되니.... 걍 고체연료나 로켓 연료 난방탑으로 태워서 발전 해버리면 끝이네..
물을 재활용 한다는 점에서 현실에도 있을수 있는 컨셉의 기계인데 왜 dlc 에는 안넣었을까? 생각해봤는데
저거 생기면 풀고라 배터리 컨셉이 완전 망가지는구나..
얼음 냄새만 맡아도 전기가 뿜어져 나오는 수준이 되니.... 걍 고체연료나 로켓 연료 난방탑으로 태워서 발전 해버리면 끝이네..
에란델은 팩토리오에 그래픽디자이너로 취업함 .
글구 콘덴서 터빈 사용 난이도가 있어서 바닐라에는 안어울릴듯
dlc 개발자 목록에 에란델이 게임 디자인과 벨런싱쪽 디벨롭 햇다고 봣었는데 단순 그래픽 디자이너였음? 내가 잘못봤나?
기존 콘덴서 터빈 난이도는 사실 유체 압력 문제로 유체 병목때문에 진짜 난이도가 그지같았지 지금 유체 시스템으로 콘덴서 터빈 돌리면 뭐 그냥 대충 물하고 증기만 안섞이게만 해주면 걍 끝나서 엄청 난이도 내려갈듯...?
밸런싱 했다구? 그럼 그게 맞을꺼야 난 직원 목록에 에란델 아래에 그래팍 디자이너라고 명판 달린것만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