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영양소-바이오플럭스 순환구조 한 번 깨지면 복구한다고 별 난리치게 되더라
영양소는 절대 부족하면 안되더라고
심지어 다 부패한다고 타임어택 걸려있고
그렇다고 과생산 하려니 젤리나 유마코, 철, 구리가 넘쳐서 처리해야하고
일단 유마코는 부족한게 정상인 거 같으니 젤리는 물류 네트워크에서 일정 수 넘으면 태워버리고
철 구리는 일정 수 넘으면 생산중단하고 이런식으로 처리해봤음
또 무슨 머리아픈 일이 생길지 기대되네
특히 영양소-바이오플럭스 순환구조 한 번 깨지면 복구한다고 별 난리치게 되더라
영양소는 절대 부족하면 안되더라고
심지어 다 부패한다고 타임어택 걸려있고
그렇다고 과생산 하려니 젤리나 유마코, 철, 구리가 넘쳐서 처리해야하고
일단 유마코는 부족한게 정상인 거 같으니 젤리는 물류 네트워크에서 일정 수 넘으면 태워버리고
철 구리는 일정 수 넘으면 생산중단하고 이런식으로 처리해봤음
또 무슨 머리아픈 일이 생길지 기대되네
아예안멈추면 고장이안나지만 멈추더라도 초기가동 레시피가 마련되어있는 갓행성
먹고 소화하고 똥싸고 똥을 다시 재활용하고..순환하는 과정을 만드는게 젤 중요하더라
과생산을 재활용기로 계속 갈아버려야함
일단 미친듯이 과생산하고 죄다 순환벨트로 짠담에 재료든 영양소든 썩는거 분배기로 계속 뺄수 있게 디자인하고, 모든 공장에서도 부패물질 같은거 싸그리 모아서 탄소, 황 만들고 태워서 발전시키면 됨.
철 구리 생산은 첫 생산 라인에 자가복제하는 거 말고 젤리넛이랑 유마코로만 박테리아 만드는 거 하나 넣어주면 껐다 켰다 할 때 편하긴 함 영양소-바이오플럭스는 체인은 꺼지면 똥꼬쇼 해야하니까 그것만 따로 분리해서 무한히 돌리는 거 만들어 놓으면 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