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에 회로달아서 갈때 올때 동일하게 150으로 속도제한 걸어놨는데 갈때는 문제가 없는것이 올때는 포탑에 탄이 와바바박 오링나서 수동으로 멈추게됨
회로 잘 몰라서 속도제한을 칼같이 짜둔건 아니고 그냥 속도 150찍으면 펌프 끄게하는식으로 해서 속도가 150에 고정이 아니라 그 부근에서 올랐다 내렸다 하는데 그 오르는폭이 돌아올때가 더 빠르게 치고올라가서 최고속도가 더 높게찍혀서 그런가
펌프에 회로달아서 갈때 올때 동일하게 150으로 속도제한 걸어놨는데 갈때는 문제가 없는것이 올때는 포탑에 탄이 와바바박 오링나서 수동으로 멈추게됨
회로 잘 몰라서 속도제한을 칼같이 짜둔건 아니고 그냥 속도 150찍으면 펌프 끄게하는식으로 해서 속도가 150에 고정이 아니라 그 부근에서 올랐다 내렸다 하는데 그 오르는폭이 돌아올때가 더 빠르게 치고올라가서 최고속도가 더 높게찍혀서 그런가
모든 행성간 이동은 거리의 절반을 지나면 가까운쪽에 중력의 영향을 받는다는 식으로 속도가 더 빨라짐 반대로 절반 지나기 전에는 속도가 더 느려지고 근데 부서진 행성은 도달판정이 없어서 갈때는 속도감소가, 올때는 속도증가가 생김
플랫폼 기지에서 속도 받아서 펌프 조절 하는 식으로 운영하면 돌아올때 속도증가되는건 의미가 없어짐.. 펌프를 틱단위로 컨트롤 하는 사람만 이런 증상 생김..
결과만 봐도 원인은 답이 나온거 같은데.. 일단 플랫폼 탄 소모량은 면적 x 속도에 비례해서 탄소모되는 속도가 올라감 근데 갈때는 문제 없는데 올때 탄이 오링난다? 이런경우 버퍼에 쌓여 있는(벨트+묶움 투입기 덕분에 벨트가 버퍼가됨) 탄덕분에 오링 늦게 오게된것. 즉 이경우 탄 생산 속도를 품질작건물들로 도배해서 생산량을 늘려주던가 아니면 속도를 현재 150 에서 100 언더로 맞춰서 운행 시키던가 하면 된다는거..
부서진 행성 올때 문제 생기는 이유가 프로메츔 소행성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큼. 이 소행성 백과사전에서 찾아보면 알겠지만 일반 소행성의 체력 2배임 즉 로켓탄이 그만큼 많이 쓰인다는거.. 프로메츔 소행성 나오기 전까지 똑같이 초당 10개의 소행성이 뜬다고 햇을때 로켓탄 2방에 소거가 되었다고 하면 초당 미사일 20발만 소모가 되었을텐데 프로메츔이 저 10개중 3개가 섞여 나올때쯤엔 미사일이 26발씩 소모가됨 12 + 14 ... 암튼 이부분때문에 돌아올때쯤 모자른건 속도만 느리게 해도 해결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