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을때 랜덤순서로 심고 그 순서대로 수확하는게 문제라면
혹시 지가 심지 않은거 수확할때는 최단거리로 수확하려나?
만약 위 전제가 사실이라면
1. 농업타워가 범위 내 모두 심도록 기다린다.
2. 농업타워를 철거한다.
3. 범위내 식물이 모두 풀로 성장하면, 철거한 자리에 농업타워를 다시 깐다. (투입기나 블프 등으로 씨앗을 즉시 공급한다.)
4. 모든 식물이 다 자랐고 새로운 농업타워는 지가 깐 식물들이 아니므로, 순서따위 기억하고 있지 않다. 그렇기에 가까운것부터 순차 수확하며 그 자리에 즉시 새로 심는다. 이 속도와 순서는 영구히 유지된다.
만약 이렇게 동작한다면, 전봇대 일일히 속도맞춰서 철거하는것보다 훨씬 정확하고 효율적일것 같은데
여전히 수동이지만...
누가 실험해봐줄 사람 있으려나 ㅋㅋ
랜덤순서로심으면 왜 랜덤수확이겠지
해 줘
해 '줘'
집이 아니라서 못해봄 ㅋㅋ
자연상태에서 걍 자라있는 나무 있는 영역에다가 농업타워 세웠을 때는 가까운 것부터 수확하지 않고 랜덤으로 수확했던걸로 기억함
글쿠나 까비
근데 뭐 진짜 저 지랄짓을 해도 겨우 2% 효율 올라갈껄.
심는다는 걸 로봇이 못하니까 농업타워가 심는거고, 해체는 해체기 긁으면 로봇이 해체 할 수 있어서 그냥 땅덩어리 뒤지게 크게 잡고 사람이 가서 심어도 되지 않나
사람이 심는 과정이 귀찮으니까 고안한 방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