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바 처음에 탈출 할떄까지는 드론으로 물류 싹다해서 회로 설정으로 부패물질이랑 알  알아서 하게 했슴


근데 드론보다는 벨트로 하는게 이쁘기도 하고 어디서 문제가 생기는지 보여서 벨트를 좀더 선호해서 이번에 전설작 하러온김에 기존 공장은 냅두고 새 공장 이쁘게 짜려고하는데


부패때문에 감을 못잡게씀


벨트안쓰고 드론으로 한게 다른 행성처럼 했더니 벨트에서 부패해서 어딘가 막히고 멈춰버려서 드론으로 도배했음


갤 글 쭉 읽어보는데 잘 이해가 안되서 질문함


1. 어차피 부패할거 공급량을 존나 늘려서 부패하든 말든 그냥 계속 때려박고 출력 꽉차서 멈춰있다가 생산 돌아갈 때도 다시 압도적인 공급량으로 부패를 극복한다. 이때는 씨앗공정은

잘 만들어서 언제든 넘치게 해놓고 유마코랑 젤리넛을 썩든 말든 무한정 공급한다


2. 벨트에서 대기타면 부패하니까 딱뎀이나 약간 공급량이 모자르게 짜서 상위공정들이 쉬지않고 돌아가서 농업팩을 제외한 부패안하는 완성품들 공정을 끊임 없이 돌린다. 넘치는건 완성품을 갈아서 쩄든 안쉬게끔 한다.  유마코나 젤리넛 영양소들이 벨트에 머무를 시간조차 없게 그냥 계속 공정에 들어가서 소모되게 해서 부패할 시간조차 주지않는다



1이랑 2중에 어느게 더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