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바 처음에 탈출 할떄까지는 드론으로 물류 싹다해서 회로 설정으로 부패물질이랑 알 알아서 하게 했슴
근데 드론보다는 벨트로 하는게 이쁘기도 하고 어디서 문제가 생기는지 보여서 벨트를 좀더 선호해서 이번에 전설작 하러온김에 기존 공장은 냅두고 새 공장 이쁘게 짜려고하는데
부패때문에 감을 못잡게씀
벨트안쓰고 드론으로 한게 다른 행성처럼 했더니 벨트에서 부패해서 어딘가 막히고 멈춰버려서 드론으로 도배했음
갤 글 쭉 읽어보는데 잘 이해가 안되서 질문함
1. 어차피 부패할거 공급량을 존나 늘려서 부패하든 말든 그냥 계속 때려박고 출력 꽉차서 멈춰있다가 생산 돌아갈 때도 다시 압도적인 공급량으로 부패를 극복한다. 이때는 씨앗공정은
잘 만들어서 언제든 넘치게 해놓고 유마코랑 젤리넛을 썩든 말든 무한정 공급한다
2. 벨트에서 대기타면 부패하니까 딱뎀이나 약간 공급량이 모자르게 짜서 상위공정들이 쉬지않고 돌아가서 농업팩을 제외한 부패안하는 완성품들 공정을 끊임 없이 돌린다. 넘치는건 완성품을 갈아서 쩄든 안쉬게끔 한다. 유마코나 젤리넛 영양소들이 벨트에 머무를 시간조차 없게 그냥 계속 공정에 들어가서 소모되게 해서 부패할 시간조차 주지않는다
1이랑 2중에 어느게 더 나음?
일단 제일 나은게 로봇 물류이긴 한데 벨트로 할꺼면 그냥 벨트 중간중간에 부패물질 바로 빼는 투입기 설치하면 됨 맨 끝에서만 빼면 다 썩을때까지 기다려야 공장 돌아갈수도있음
그리고 만들때 주로 영양소가 썩으니까 영양소 소모량은 효율 모듈로 (신호기에 박아도됨) 줄일수있음
@팩붕이1(221.152) 효율 모듈은 생각도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나는 신호기 효율 모듈 도배로 전기량이 오히려 폭등하기 때문에 ㅋㅋ 전기발전은 원자력으로 했뚬 그러니까 뭘 태울 필요도없으니 열매 소비량도 쭉 줄더라구요
모든 공장에 부패 빼는 투입기를 만들던가 부패를 아예 안생기게하던가 둘중 하나로 해야 되고 후자는 공장이 절대 멈추면 안 됨. 라인 끝에서 난방탑으로 태우던가 마주보는 재활용기로 갈던가 해야돼
ㄱㅅㄱㅅ 감사합니다
1.을 기반으로한 스시벨트에 합류하라. 열매 스시벨트, 바이오플럭스 스시벨트, 영양소+으깬 열매 스시벨트 3단 구조로 설계하면 회로로 부패도 크게 줄일 수 있고, 부패가 설령 생겨도 막힐일 없이 쉽게 처리가능. 박테리아 배양이나 알 배양같이 스스로의 생산품을 다시 입력으로 받는 공정에서도 쉬운건 덤
결국 벨트 위에서 썩는 아이템이 발생은 할 수 밖에 없는 방법이라 1. 처럼 충분한 공급이 있긴해야함. 그래도 회로로 농업타워 활성화 비활성화 같은거 잘 만지면 부패, 포자 크게 절감 가능
1이 성립하려면 재시동장치가 있어야하고, 2가 성립하려면 재활용기가 있어야할건데, 멈췄을때 시동 걸 방법/공정마다 똥 뺄 방법/넘쳤을때 갈갈할 방법 세가지만 정해놓고 설계하면 잘굴러갈듯
둘 다. 공급량은 1의 원칙에 맞게 자유롭게 늘리고, 처리량은 2가 되도록 남는건 갈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