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익숙해지면 신호기 사용법도 배워야 하는데, 그 첫 번째 단계라고 할 수 있는 열차에서 막히네.
열차에 직접 명령을 입력에 움직이는 건 비슷한 장르의 게임에서 해봤으니 익숙한데, 신호등 같은 걸 사용하려고 하니까 뭔가 막히네.
철도는 일단 끝과 끝이 연결된 O자 형태가 아니라 끝과 끝이 연결되지 않은 I자 형태인데, I자 형태의 철도에서는 신호등이 안 먹히는 모양이네.
조금 익숙해지면 신호기 사용법도 배워야 하는데, 그 첫 번째 단계라고 할 수 있는 열차에서 막히네.
열차에 직접 명령을 입력에 움직이는 건 비슷한 장르의 게임에서 해봤으니 익숙한데, 신호등 같은 걸 사용하려고 하니까 뭔가 막히네.
철도는 일단 끝과 끝이 연결된 O자 형태가 아니라 끝과 끝이 연결되지 않은 I자 형태인데, I자 형태의 철도에서는 신호등이 안 먹히는 모양이네.
단선은 양쪽에 신호를 박아야해
근데 너가망하는 o형 즉 복선이 신호짜기 쉽고 물류량 늘리기도쉬워 초보라면 무조건 복선으로 시작하는거 추천
뭔가 이해를 잘 못한거같은데 O자형이 아니라 I자록 하느거보면 복선이 아니라 단선 철도인듯 신호등이라고 하는거보니까 일반신호 말하는거같은데 일반신호는 애초에 많이 설치하는 물건이 아님. 기차 처음 배울때 생기는 데드락의 99%는 일반신호 잘못설치해서 생기는거
열차 = 신호기 들면 색으로 구간 나뉘는데 1구간에 반드시 1편성의 기차만 진입가능. 일반신호 = 열차의 진행방향으로 봣을때 일반신호기 뒤쪽 구간은 열차가 멈춰도 되는곳으로 인식. 해당지점을 목표로 이동함. 역에 들어가기 직전. 다른 열차가 지나갈때 쓰는 대피로의 진입로 부분에만 쓰는게 안전. 교차로 나갈때 쓰는것도 되긴 함. 다만 위 방법보단 데드락 위험성이 더 커짐 연속신호 = 일반신호를 복사한다고 써저잇는데 그냥 첫번재 말한 신호기 들면 색으로 구간 나뉘는거 구간 나눌때 쓰는 신호기라고 생각하면 편함
@팩붕이1(175.194) 교차로 나갈때 쓰면 일단 교차로 지나간 이후에 정차해도 된다고 기차가 간주해서 교차로 통과 하는데 그 이후에 목적지에 다른 열차가 한참 화물 싣고 있는데 생산에 문제생겨서 멈췃으면 갈곳 없어져서 거기서 목적지 빌때까지 멈춤. 그럼 당연히 다른 기차도 그쪽방향은 막혀서 통과 못하고 더 큰 문제는 목적지에서 먼저 한참 느리게 화물싣고 나오던 기차가 나갈려는데 지금보니 단선 교차로라 아까 교차로 통과한뒤에 목적지 없어서 막힌 기차가 나가는길 막아서 못나가는 경우가 생김. 들어갈려는 놈은 당연히 나갈려는 놈이 있으니까 못들어가고 나가는놈은 들어갈려는놈이 길막해서 못들어가는 상황 복선으로 꾸리면 이런 경우가 거의 없어짐
@팩붕이1(175.194) 물론 잘꾸리면 기차와 기차사이 간격이 좁아져서 더 빠르게 기차를 운행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