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반물진 엔진 만들어서 나퀴타이트 대량수거하러 보낼 수 있게 되었는데


로켓 관련 업글을 상당히 한 후라서, 반물질 엔진 달고 보내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짐.


걍 로켓으로 주고받는 게 충분히 편한 거 같은데?


로켓에 연료가 많이 들긴 하지만 행성계 안에서만 쏘면 뭐 딱히 그렇게 미친듯이 드는 것도 아니고


반물질 엔진달고 우주선 무게 2000정도 나가니까 지상에 착륙시킨 후 발사시키는데 들어가는 반물질이 너무 많음...


반물질 우주선을 마치 기차처럼 생산지와 목적지 다이렉트로 연결해볼까 했는데, 뭔가 뭔가임...


지상에 착륙 안하고 궤도에 착륙하면 반물질 별로 안 쓰는데, 이러면 궤도 엘베+기차로 일일이 실어날라야 해서 그건 그것대로 귀찮아짐.



반물질 우주선은 역시 뭔가 뇌절에 뇌절에 뇌절이 맞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