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플라스틱/방해석
이런 건 우주 도마 만들어서 카지노 돌리는 게 제일 편하고
구리/강철은 전설플라스틱으로 전설 저밀구 만든 다음에 갈갈갈
전설 돌은 전설 방해석으로 불카에서 구리 물 버리면서 뽑고
대충 이러면 되는데
홀뮴판 => 이건 좀 거시기하던데?
쌩으로 갈갈 하려니까 너무 효율떨어지고
찾아보니까 전자기 공장을 만들고 갈아버리는 방법이랑
슈퍼커패시터 만들고 갈아버리는 방법 두 가지가 있더라고
근데 어느 테크를 타던지 각 품질별로 만드는 공장이 따로 있어야 하고
각 공장에 맞는 재료의 수급이 일정하지가 않잖아?
그럼 결론이 셋밖에 없지. 1. 아주 길다란 스시벨트 2. 로봇 3. 박스와 회로 (단, 3은 재료에 부패있으면 못씀. 묶투)
근데 아무리 봐도 저 셋 중에서 로봇이 가장 효율 좋아 보이는데 이게 맞는 개념임?
홀뮴판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템들도 비슷한 상황인 거 같다.
ㅇㅇ 로봇 ㄱㄱ 벨트로 하는거 지옥이야
아 집에 오면서 막 머리에서 벨트 굴려봤는데 ㅋㅋㅋ
많이 만들고 많이 갈면 각 재료별로 출렁임은 좀 있을지도 몰라도 결국 1/4로 수렴되니까 딱히 벨트가 틀린개념은 아님. 재료가 많아서 벨트 오는거 한번에 못집으면 소량생산 시점까지는 버퍼를 두면 됨 대량생산부터는 어차피 못집은거 후속 공장에서 그만큼 또 집을거고, 결국 맨 끝 공정 빼고는 거의 동시에 돌아가게 될껄
이래서 또 벨트를 고민하게 됩니다 ㅋㅋㅋ 고마워!
윗댓 말처럼 버퍼만 잘 두면 벨트로 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함
(이 사람도 나중에 scale up할 때는 그냥 봇 쓴 것이 함정)
https://youtu.be/nHoIY1UL4ko?si=nPlWwBSm6oTCLn1R
- dc App
역시 결론은 봇... 난 일단 다수는 벨트로 처리하고 생산량 불균형을 봇으로 처리하려는 생각을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