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원유 열어서 써보고있는데 궁금한게 있어요


유정에 시추기 박고 정유소 결과물을 탱크?(저장소)에 저장해두다가 플라스틱으로 만드는거까진 이해했는데


시추기-시추기-시추기-정유소 이렇게 박아두면 시추기-정유소 이거랑 같은가요???


그니까 간단히말하면 시추기와 정유소 비율을 꼭 1대1로 둬야하는지를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