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기 효율은 최대로 활용하면서 중간과정을 벨트에 올리지 않고 바로 전달하는 식으로 구성함

로봇을 쓸꺼면 철 구리 플라스틱을 넣고 처리유닛을 빼는것만 교체하면 끝


모든 조립기계에 효율성도배를 할경우 의외로 구리선:전자회로:고급회로:처리유닛=1:1:1:1로 맞춰도 얼추 돌아감


기본 조립기계에서는 

처리유닛:고급회로:전자회로=5 : 6 : 5

고급회로:전자회로:구리선=6 : 1 : 1

전자회로:구리선=2 : 3

이라 최종적으로

처리유닛:고급회로:전자회로:구리선=5 : 6 : 6 : 10 = 1 : 1.2 : 1.2: 2 이지만


효율성도배를 할경우

처리유닛:고급회로:전자회로=7 : 6 : 5

고급회로:전자회로:구리선=8.4 : 1 : 1

전자회로:구리선=2.8 : 3

이라 최종적으로

처리유닛:고급회로:전자회로:구리선=7 : 6 : 5.71 : 6.83 = 1 : 0.86 : 0.82 : 0.975

얼추 1:1:1:1에 근접함


실제로 1111로 배치할경우 
처리유닛은 쉬지않고 돌아갈 수 있을것으로 기대됨
구리선 전자회로 고급회로공정은 처리유닛의 제작속도가 살짝 느리기 때문에 출력이 막혀서 조금씩 노는시간이 발생함

이렇게 돌경우

제작속도 5.5에 효율성 +40%니까 분당 46.2개의 처리유닛을 생산할 수 있게됨


다만 여기서 문제점이 발생하는데 구리선이 초당 30.8개를 생산하다보니 묶음투입기 하나로는 버틸수가 없음

업그레이드 완료된 묶음 투입기의 경우 위키를 보니 초당 27.672개만을 옮길 수 있음

즉 여기서 병목이다 보니 구리공장은 사실상 90%만 동작하게 되고 이는 처리유닛까지 영향을 끼쳐 결국 분당생산량은 42개 가량이 됨


바로바로 전달하는 식으로 공정을 짠다는 점에서는 만족스럽긴한데 하필 투입기가 병목이라서 그부분은 좀 아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