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존나 재밌다.

방어 요소가 들어간 점과 투박한 공장 움직임이 보인다는 점, 이 두 가지가 차별점인 것 같다. 모든 자동화 게임을 해본 건 아니지만, 공장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자동화 게임은 이런 투박함이 보여야지 제 맛이라고 생각함.


여기에 거포주의를 자극하는 열차포와 대포 요새는 진짜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주요 공장 - 파랑 연구 시작함






주요 공격로 - 중형 바이터은 계속 등장했고, 중형 스피터가 등장하기 시작







전체 지도 - 단선 교차 철도 제대로 작동해서 기쁨; 12시 철 광산 상단에 존나 큰 벌레 둥지가 있어서 걱정 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