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 같은 게임들 보면 꾸준히 즐기는 사람도 충분히 많겠지만


다양한 게임 즐기는 사람들한테는 잠깐 즐기고 떠나는게 태반일 건데


새로운 사람들 오면 하나하나 가르쳐주고 어느정도 성장하면 떠나보내는 중고등학교 선생님 같음




나도 곧 떠날 거지만, 종종 스승의날때 찾아오는 것처럼 그리워지면 찾아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