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Y Hard] 02. 극초반 다이소
· [pY Hard] 03. 석탄 정제 및 돌 채굴, 자동화 연구팩 자동화
· [pY Hard] 04. 강철 생산과 재 처리
· [pY Hard] 05. 가공된 철 광석
너무 오랜만에 온것 같다.
시험기간이라 손대기 좀 애매했음
이제 시험 나머지는 다 던질 거니까 연재기 팍팍 나가보겠음 ^^
전력 상태가 좀 애매해졌다.
일단 발전소 증설하는 쪽으로 한번 방향 잡아봐야 할듯
근데 석탄 라인 다 쓰고 있어서... 새 원탄단지를 찾아야 하나 고민되네
ㅋㅋㅋㅋㅋㅋ
원탄 광맥 찾으러 쌔빠지게 돌아다녔는데 안보이고... 그사이에 연구가 먼저 완료되어버림
하아 한동안 연구 안돌려도 돼서 좋은...건가?
와 이건 좀 석나가네
이렇게 넓은 구역을 확인했는데 겨우 3개 찾았다... 빨간색으로 표시해 둔 3군데. 심지어 전부 다 본진에서 상당히 멀다.
그냥 지금 서 있는 곳에서 발전하고 전기만 보내는 게 나을 것 같다고 판단함.
그와중에 플탐이 10시간을 돌파했다. 아니 원탄만 빨리 찾았어도 지금쯤 이미 발전시설 다 짓고 딴거하고 있었을듯
어... 좀 심각하게 넓다. 일단 조금만 먼저 지어두고 나중에 차차 늘려가는 식으로 해야할것 같다.
발전소 + 옆의 재 처리시설. 재가 무지막지하게 나온다.
터빈 20대면 74MW이니까 당분간은 전력 문제가 없을 것이다. 아마도.
뭐 문제되면 밑에 있는 그을음 처리기를 좀 옮기고 증설하기 쉽게 해뒀으니 문제되진 않을 것이다. 아니면 이걸 다 쓰기 전에 전력 생산이 다음 티어로 넘어가거나.
그을음에서 나온 각종 광물을 바로 구워주는 시설까지 추가했다. 못생기긴 했지만 뭐 어쩔수 없지.
채굴기에서 나오는 재도 따로 빼서 재 처리기로 넣는 시설까지 추가했다.
이제 발전소 정비는 완료! 앞으로 이쪽은 시선을 둘 필요는 당분간은 없을 듯하다.
이후에 나무 농장까지 지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발전소에 시간이 너무 많이 뺐겼다.
다음 화에선 반드시 나무 농장 가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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