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장성 다 세웠는데
1. 건설로봇은 네트워크 이어져있으면 해당위치로 날라가서 수리 후 가장 가까운 로보포트에 들어가는거 맞음?
2. 복구팩은 특정 로보포트에 있으면 가져다가 씀?
쳐들어오는 포인트가 많아서 복구팩 다 넣어두기가 빡센데 자동화 하는법은 파란 요청상자로 보급해주는수밖에 없어?
만리장성 다 세웠는데
1. 건설로봇은 네트워크 이어져있으면 해당위치로 날라가서 수리 후 가장 가까운 로보포트에 들어가는거 맞음?
2. 복구팩은 특정 로보포트에 있으면 가져다가 씀?
쳐들어오는 포인트가 많아서 복구팩 다 넣어두기가 빡센데 자동화 하는법은 파란 요청상자로 보급해주는수밖에 없어?
1. 맞음 2-1. 로보포트에 있으면 가져다가 씀 2-2. 로보포트에 없으면 빨강/노랑 상자에 있는걸 들고감. 쓰고 남은거 있으면 이걸 로보포트에 저장함 2-3. 결론적으로 파란상자로 옮길 필요는 없음
2-4. 수리키트 쓰고 남은게 있는데, 로보포트에 수리키트가 꽉 차있으면 노란상자에 보관하러 감
그럼 극단적으로 먼곳에 네트워크가 이어져있고 본진에만 복구팩 쌓아두면 수리팩 들고가서 해당포트에 들어가고 이거 다 떨어지면 수리팩 들고가서 해당포트에 들어가고 반복돼서 건설로봇이 계속 쌓이겠네?
@koki 본진에서 건설요청이 있고, 본진의 건설로봇이 충분하지 않다면(=로봇이 부족하다면) 만리장성의 건설로봇은 기지로 돌아가서 일하려 돌아가
물류네트워크안에 복구팩이 보관만 되어있으면 가져다가 애들이 씀
거리가 너무 멀어서 가져가다가 다 부셔질까봐 그것도 걱정이야
어느정도 멀면 완충상자 활용하고, 너무 멀면 그냥 기차로 보급하는게 나을듯
파란거 말고 초록색 완충 상자에 넣어주면 알아서 필요할때 건설로봇이 가져감 파란거는 건설로봇이 접근 못해
너무 멀면 기차로 돌리는 것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