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2일차 공장 모습 그리고 단점
1. 자원 당 레일이 한 줄이라 레일이 길어질수록 뒷 공정까지 자원이 부족
2. 쓸대없는 자원 레일이 너무 많아서 길어질수록 레일 많이 잡아먹음
3. 레일 위에 자원이 두 줄이 아니라 레일에 공백이 많음
이렇게 세가지 단점이 점점 체감되는데
뜯어 고치기에는 레일 위 자원이 너무 많아서
아에 새로 파기로 했음
이번에 처음으로 고스트 설치라는거 조작법에서 알고
일단 강철판, 구리판 까지만 설계한거
차이점 및 추후 설계 방향은
1. 한 레일 위에 항상 자원 가득차게 양쪽으로 투입
2. 기초 자원(강철판, 구리판)은 네 라인으로 고정
3. 모든 자원에 라인 할당하지 않고, 필요 자원(초록칩, 톱니바퀴 등)만 할당
이후 라인 기준 좌측은 제작 공정,
우측은 연구 및 필요 설비(레일, 지하 레일, 로봇 팔 등) 제작소 만들어 두려고
고스트 설치 짱 편하다
톱니도 올리게? 톱니는 어차피 철판 하나에 기계 하나로 만들어져서 별 이득을 못볼껄
생각해보니까 그러네 차라리 자원을 두개 이상 먹고 자주 쓰는 애들만 올리는게 맞는듯
어째서 철광석 구리광석이 바로 메인버스에 올라가는지도 모르겠고 어째서 1줄을 4줄로 째버리는지도 모르겠고...
광석류는 내가 콘크리트 조합법 보고 나중에 얘네들도 쓰겠구나 하고 했는데 알고보니 아니더라 그건 그냥 제외 할 예정이고 1줄을 4줄로 나눈 이유는 그냥 출력량을 무식하게 늘린거야
길면 길어질수록 멀리 있는 공정까지 자원 도달이 안될때가 있더라고
이게 문제점파악까지는 혼자서 참 잘했는데 해결법이 아쉽네 1줄을 4줄로 나눈다 << 출력량변동 없음 입력량이 1줄치이기때문에 4줄로 나누면 출력량이 4배가 되는게 아니라 그냥 각 줄마다 0.25줄씩 들어가는 것일 뿐임 길면 길어질수록 멀리있는공정에 자원도달이 안되는것 맞음. 그러니까 입력량을 늘려야겠지? 그러면 철판 구리판 등을 네 줄로 입력을 해야한다는거임. 한 줄을 네 줄로 나눠서 뽑는게 아니라 그냥 순수한 네 줄을 입력하는거
버스를 네줄로 짠거고 인풋은 추후 늘리겠지 설마
@로그에이전트 하지만 위 대댓글보면 1줄을4줄로 나눈이유가 출력량을 늘린거라고 하는걸 .... 공장 모양이나 문제점발견 보면 이거 보통뉴비가 아닌데 지금까지 보이는 결과물은 다소아쉬운 ㅋㅋ
당연히 4줄로 늘리고 인풋은 바로바로 늘릴 예정임... 설마 인풋 안 늘리고 통로만 4개로 만드는 바보 짓을 할까
@글쓴 팩붕이(125.133) 그럼 다행이고 문제점 잘 찾고 해결책도 굉장히 스마트하게 찾고있다고 생각됨 이후의 공장이 기대됩니다
@에어컨이좋아 물동량을 출력량으로 잘못쓴듯
4줄로 늘렸지만 생산은 똑같기때문에 공장이 안돌아가는건 똑같음.결국 해결법은 채굴기 늘리고 보일러 늘리고 용광로 늘려서 철 구리 더 뽑아내는게 답이지
물론 그것까지 고려해서 설계 다 해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