켜서 좋은건 비율 문제임.
예를 들어 하나 만들어 놓은게 10초에 5단위를 생산한다고 치면 그 다음놈이 50, 100을 요구하고 5를 뱉고,
다시 그 다음놈이 50,100을 요구함.
이딴식인 이유가 부산물의 존재 때문인데, 초반에 모아 놓은게 후반에 쓰이고, 중간에 모은게 초반으로도 흘러 가는 구조라서....
그러니까 하나나 두개 정도가 아니라 수십개씩 깔아야 하는데 배속을 갈기면 더 적은 양으로도 다음게 만들어 지기 때문임.
팩붕이 2(112.163)2025-10-22 18:52
답글
이걸 비율 다 맞추겠답시고 계산기 뚜드리고 있으면 클리어 시간보다 더 오래 걸림.
helmod 켜서 파란팩 공정 까지만 짜보셈. 건물이 몇개가 나오는지.
팩붕이 2(112.163)2025-10-22 18:53
사실 딴거보단 자원 종류가 너무 다양하고 곳곳에 흩어진게 좀 과하게 멀리 있을때가 많음
그래서 그거 키고 달리면 기분이 좋아진달까
파이는 기다리는게 문제가 아니라서 배속한다고 달라지지 않음
쪼금 편해지긴 하지 특히 극초반 첫 생물모듈 뽑을때 같은 몇몇경우엔
켜서 좋은건 비율 문제임. 예를 들어 하나 만들어 놓은게 10초에 5단위를 생산한다고 치면 그 다음놈이 50, 100을 요구하고 5를 뱉고, 다시 그 다음놈이 50,100을 요구함. 이딴식인 이유가 부산물의 존재 때문인데, 초반에 모아 놓은게 후반에 쓰이고, 중간에 모은게 초반으로도 흘러 가는 구조라서.... 그러니까 하나나 두개 정도가 아니라 수십개씩 깔아야 하는데 배속을 갈기면 더 적은 양으로도 다음게 만들어 지기 때문임.
이걸 비율 다 맞추겠답시고 계산기 뚜드리고 있으면 클리어 시간보다 더 오래 걸림. helmod 켜서 파란팩 공정 까지만 짜보셈. 건물이 몇개가 나오는지.
사실 딴거보단 자원 종류가 너무 다양하고 곳곳에 흩어진게 좀 과하게 멀리 있을때가 많음 그래서 그거 키고 달리면 기분이 좋아진달까
아 거기다 초반 제작품들 생산시간이 좀 길다는 것도 단점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