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동안 우주선 좆뱅이 쳤다. 어깨 아퍼 죽겠다. 현재 버전은 안쉬고 나우비스 + 3행성 무한 뺑뺑이 가능해졌다.
우주선 붙잡고 씨름하면서 알게 된 것들 몇 가지.
1) 우주선 속도는 좌우 넓이와 추친체 갯수로 결정 되더라
2) 우주선 무게는 거의? 전혀? 상관이 없더라. (허탈... 질량이 중요한 게 물리학 기본 법칙 아님???)
3) 추진체 뒤로는 쭉 ~ 아무것도 못 짓는다. 바닥도 못깔어.
4) 결국 앞쪽에 만들어야 하는 수집기 구역의 넓이 기준으로 뒤로 쭉 바닥 깔고 맘껏 지어도 된다. 더 넓어지지만 않으면 뭔짓을 해도 최고 속도에 변화 없음.
5) 추진체 늘릴려면 좌우로 늘리는 수밖에 없는 데 그만큼의 속도 감소와 늘어난 추진체로 얻게 되는 가속과의 더하기 빼기 상관 관계는 아직 확실히 모르겠다.
6) 태양열 꺼지라 그래!!! 원전1 + 보일러1 + 스팀터빈2 + 스팀탱크4 이렇게 지으니 전력 고민 끝.
초기 버전
현재 버전
마우스 커서 생산과학팩임?
ㅋㅋ 색이 비슷하긴 하네. 그냥 어디선가 구한 커서임.
@dontdieych 기름 가공하면나오는 유체인줄...보라색이 뭐더라
전방으로 제한이 있고, 나머지 3방향에 대해선 제한이 없고, 추진기 뒤로 많이 가면 또 깔수 있어서 길쭉해요가 속도에는 좋음. 가로로 뚱뚱해져도 추진기 주렁주렁 달고 포탑이 쌔지면서 속도에 치중하는 진화된 우주선을 만들자구요.
배출가스 뒤로 가면 같은 라인에 추가 가능한건가. 감사감사.
3) 5) 충분히 길면 또 지어짐 4) 수집기 품질 올리면 일당백되고 생산성 보너스 생각하면 적은 면적으로도 넘치도록 수집 가능해져서 지어야 하는 최소넓이 따위 없어짐 (프로메테움 채집선은 예외)
감사감사 속도 업글의 희망이 생겼음
사실 물리학 따지자면 행성에서 멈출때도 역추진 해줘야 하거든 ㅋㅋ
ㅋㅋ 그렇긴 하네
우주선 특)무중력임
태양열 ㄴㄴ 태양'광'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