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동안 우주선 좆뱅이 쳤다. 어깨 아퍼 죽겠다. 현재 버전은 안쉬고 나우비스 + 3행성 무한 뺑뺑이 가능해졌다.


우주선 붙잡고 씨름하면서 알게 된 것들 몇 가지.


1) 우주선 속도는 좌우 넓이와 추친체 갯수로 결정 되더라


2) 우주선 무게는 거의? 전혀? 상관이 없더라. (허탈... 질량이 중요한 게 물리학 기본 법칙 아님???)


3) 추진체 뒤로는 쭉 ~ 아무것도 못 짓는다. 바닥도 못깔어.


4) 결국 앞쪽에 만들어야 하는 수집기 구역의 넓이 기준으로 뒤로 쭉 바닥 깔고 맘껏 지어도 된다. 더 넓어지지만 않으면 뭔짓을 해도 최고 속도에 변화 없음.


5) 추진체 늘릴려면 좌우로 늘리는 수밖에 없는 데 그만큼의 속도 감소와 늘어난 추진체로 얻게 되는 가속과의 더하기 빼기 상관 관계는 아직 확실히 모르겠다.


6) 태양열 꺼지라 그래!!! 원전1 + 보일러1 + 스팀터빈2 + 스팀탱크4 이렇게 지으니 전력 고민 끝.




초기 버전





현재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