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고라 -> 불카노스 -> 글레바 순서로 왔는데
풀고사, 불카노스는 극찬하면서 재밌게했는데
글레바 이거 뇌정지 미치게 와서 돌아버리겠음
일단 손으로 비빔 -> 뭐 좀 설계해보려고 함 -> 만들어둔거 썩음 -> 뇌정지 옴 -> 이해력 박살나버림 -> 일단 손으로 비빔
한무 반복중임;;
그 와중에 바이오챔버였나 개구리알로 만드는거 그거면 40개 만들었는데 써먹지도 못하고있음ㅋㅋ
그러다 중간에 철/구리 부족해서 박테리아 캐러 갔다오고 그냥 계속 반복임ㅋㅋ 진도가 안나감ㅋㅋ
개인적으로 우주에서 공급받는거 없이 행성 착륙하면 그 행성에서 맨몸으로 해보려고해서 더 헤매는거 같긴한데
이거 다른사람 청사진이라 유튜브 좀 보고 이해좀 해야겠음....
일단 하나씩 순차적으로 만들면서 실시간으로 진행시키는게 안되고 모든 공정을 미리 뇌내시뮬레이션해서 짜놓은 뒤에 한번에 가동시작 쫙 해야하는게 골치아프긴 하더라ㅋㅋ 문제생기면 그거 고치는동안 썩을거때문에 또 다 비워주고 다시 시동걸어주는것도 일이고
열매 두개 재배하고 까서 바이오플럭스를 자동으로 만들기 시작하면 나머지는 그냥 나우비스에서 하듯이 됨 일단 젤리넛 유마코 농장 만들고 벨트로 이어서 모은다음에 까서 바플로 합하고 남은거는 죄다 태우는거 만들면 됨
어떤 기기에 부패 물질 넣으면 그걸 시작으로 공장 전체가 가동되게 설계해보셈
썩어서 아예 없어지면 괜찮은데 부패물질로 남아서 빼줘야되다보니 머리아프고 라인도 안이쁜..
난 철구리 필요한건 전부 다 타행성에서 받고(콘크리트 포함) 진짜 글레바에서만 할 수 있는거부터 시작하는거 추천 농업타워 짓고 ... 바이오챔버로 열매까서 다시 씨앗 돌려보내고 심고 ... 바이오플럭스 만들고 영양소 만들고 .....
자원이 벨트 위에서 멈추면 안되는듯. 공장라인이 멈춤->부패물질이 생김-> 부패물질때문에 다른공장도 연달아서 작업이 멈춤->그 공자엥서 돌아가던것도 썩음. 이지랄나서 그나마 쉽게하는 방법은 어차피 글레바 자원은 돌빼고 무한이니까 생산->공장->소모안된자원? 전부 태우기-> 이게 편한듯. 생산량 딱 맞춰서 하면 될꺼같기도 한데 그래도 최종생산품 소모가 막히면 연달아서 막히는건 마찬가지라 최종생산품을 태우던가 아니면 빨리빨리 나우비스로 보내셔 써버리던가 해야할꺼임
그래서 영양소랑 바플이 골치아픔. 재활용기 있으면 괜찮은데 재활용기 없이 글레바 가면 이 둘은 생산량도 꽤 되는데 썩기전엔 난방타워에 안들어가서.. 비스한 이유로 철/구리광석도 썩는다고 사라지는 물품이 아니라 막히면 박테리아 증식사이클 아작나더라. 이것도 재활용기에 갈갈 하던가 아니면 태울 부패물질 조금 빼놔서 박테리아 증식하는 단지에 박테리아 하나도없다? 싶으면 자동으로 유마코/젤리넛으로 박테리아 만들어서 넣어주는 제새동기 해둠 되더라
단순무식하게 한다면 모든 벨트의 종착점은 항상 난방타워&재활용기가 되게 하면 될듯 유마코 가져와서 공장에 집어넣고 남는건 묵히는게 아니라 바로바로 까버려서 씨앗만 채취하고 바로 난방타워로 직행하는거지 영양소도 넣고 남는애들은 재활용기로 갈갈해서 부패물질화 시키고 난방타워로 넣고 바이오플럭스도 마찬가지 펜타포드 알도 챔버 만들고 연구팩 만들고 채 못집고 남은애들은 바로 난방타워로 직행. 철구리는 위에서 한거처럼 제세동기 쓰던가 아니면 이것도 다 재활용기로 갈아버리는거임.
이럼 문제가 유마코/젤리넛 수확시기가 좀 차이나서 유마코만 들어와서 젤리넛 없네? 다 갈아야지 ㅎㅎ 하고 갈앗더니 젤리넛 튀어나오는거임 어차피 유마코 젤리넛은 까기전엔 시간이 좀 긴편이니까 얘네만 따로 순환벨트짜서 돌리다가 썩은애들만 빼던가 아니면 일정갯수의 유마코/젤리넛이 동시에 모이지 않으면 아예 벨트에 투입을 안하게 짠다던가 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