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구리라인이랑 철 라인이랑 분리해놓긴 했는데
어떻게 잘 하면 한 라인으로 합칠 수 있을거같아서... 방법 좀 물어봄
일단 지금은 각각 용암에서 추출하는 과정은 각 라인별로 고정되어있는 상태임
회로조합기를 어떻게 써야 용암에서 추출하는 과정 레시피를 바꿀 수 있을까?
특정 입력신호를 특정 출력으로 바꿔주기만 하면 될 거 같은데,,,
구리판 요구 신호 || 구리전선 신호 --> 녹은구리 신호
철판 요구 신호 || 톱니신호 --> 녹은철 신호
일단 구리라인이랑 철 라인이랑 분리해놓긴 했는데
어떻게 잘 하면 한 라인으로 합칠 수 있을거같아서... 방법 좀 물어봄
일단 지금은 각각 용암에서 추출하는 과정은 각 라인별로 고정되어있는 상태임
회로조합기를 어떻게 써야 용암에서 추출하는 과정 레시피를 바꿀 수 있을까?
특정 입력신호를 특정 출력으로 바꿔주기만 하면 될 거 같은데,,,
구리판 요구 신호 || 구리전선 신호 --> 녹은구리 신호
철판 요구 신호 || 톱니신호 --> 녹은철 신호
볼카에서는 그냥 따로 뽑는게 나음 - dc App
녹철 녹구리 각자 유체탱크 만들어서 내부용량 일정 이하일때 녹철추출/녹구리추출 어떰
아예 결과물에서부터 역산하는것보다 편할거같은데 버퍼 역할도 겸하고
아 주조소간 직결이 목적이구나 그럼 이건 안되겠네
그냥 수량비교기에서 입력이 구리선이면 녹구리추출 출력하는식으로만 해도 되는거아님?
일단 개인적으론 물건 만드는 주조소가 녹은철/녹은 구리를 둘 다 받고, 용암에서 녹은철/녹은구리 만드는건 유체탱크 수량으로 요구 제품과 관계 없이 만드는게 좋다고 생각함 지금 상태에서 꼭 하겠다면, 녹은 철 쓰는 제품들은 1로, 녹은 구리 쓰는 제품들은 2로 신호를 만들게 해서 용암->철/구리는 1일 때 녹은철 만들고, 2일 때 구리 만들게 하면 됨
이건 신호를 주는 건 둘째 문제고,조립 기계도 그렇고 주조소도 그렇고'제작법이 바뀌면 기존 내부에 들어있는 모든 재료와 결과물을 다 끄집어 내야 다음 제작법이 활성화 됨'이걸 먼저 해결해야 함. 신호 쏴주는 건 둘째 일이고.방해석하고 돌은 집게로 빼면 되는 데, 유체는 나가는 라인에 펌프에 필터 달아서 종류별로 따로 빼서 어딘가로 계속 보내야 함.즉, [녹은 철/구리 주조소] -> [톱니/구리 전선 주조소] 이렇게 직결은 못 할 것 같애. 그 중간에 유체 빼서 돌려주는 처리가 필요하거든.
유체는 빠질데 없으면 증발해서 괜찮음 유체삭제회로가 이걸 이용한 편법 중 하나고
@에피로제 증발? 실화야?
https://youtu.be/Z62RRHrhiiM
이런거 뚝딱 만들어내는거 부럽다
@ㅇㅇ(211.235) 뚝딱은 히발 저런 비슷한 거 해보느라고 이미 날린 시간이 수두룩빽빽이라 그렇다 ㅋㅋ
https://youtu.be/sA-V_XdEE9M?si=sqQ3C-Eu4z0T6ome
유체 자동으로 증발 한다고 해서 진짠가 실험하다가 알아 냈는 데 직결로도 자동화 가능 하다.
이게 가능한 이유가 생산량과 소비량이 5, 10으로 나누어 딱 떨어져서 그런게 아닐까 짐작 한다만.
녹인 철/구리 주조소에 내용물 읽어서 녹은 철/구리 0 될 때까지 톱니/전선 생산 유지하고 0 되면 다른 레시피로 바꾸면 되드라.
https://factoriobin.com/post/ymbh1o
직결 버전 동작 영상
https://youtu.be/9Zk1GNX5Dx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