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핵심은 난방탑? 이거를 빨리 만드는거였음!


사람들이 부패물질을 태우라길래 바이오챔버 20개 지어서 열심히 탄소 만들고 있었는데


보일러도 탄소 공급량을 못따라가서 부패물질이 문제가 아니라 탄소가 문제가 돼버린거임ㅋㅋ


탄소가 막히니까 부패물질도 다시막힘ㅋㅋ


근데 난방탑 이놈 부패물질을 그냥 증발시키는 수준이더만ㅋㅋ


드디어 쾌적해져서 진도나갈 수 있게 됐다ㅋㅋ



2. 핵심은 영양소를 벨트에 태우지 않고 기계에 직접공급으로 넣어주는것!


이건 사람들 청사진 보면서 이해했는데 바이오플럭스였나 그거로 영양소를 만드는거였드만!


첨에 플럭스->영양소 제작법 보면서 왜 굳이 이런 레시피가 있는거지? 생각했었는데 다 생각이 있었구나


바이오챔버(영양소) 2개를 서로 물빨시키고, 그 2개로부터 다른 기계에 직접 영양소 공급되게 설계하는것!


그리고 부패물질만 빠지게 해줘서 그건 난방탑으로 직행하게! 



3. 스시벨트로 공급량 조절하니까 너무 좋다!


필수까진 아닌거 같긴한데 보는데 편안함이 있어서 좋음ㅋㅋㅋㅋ



4. 철 만드는거 시도했다가 또 난리남


지금 따로 조절없이 노란벨트 1라인(초당15개) 생산라인 만들고 철판 생성하는데


철판을 그만큼 안쓰니까 용광로 멈춰 결국 철박테리아 생산 멈추고 죽어버림ㅠ


현재 여기까지 진행상태인데 결국 우주선 쏘는데 철이 필요해서 만들긴 해야할거같음


박테리아를 풀로 증식 안시키고 일정 숫자만 유지하게 한다고 하더라도 결국 철광석이 부산물로 생기고


이걸 부패물질처럼 태우질 못하니까 결국은 또 막힐거란 말이지?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더 고민해봐야겠다



5. 생각보다 농업팩은 만들기 쉽다!


근데 이새끼도 신선도 있는거보고 실성함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글레바 처음 왔을때 뇌정지로 고생했는데 이제 그정돈 아니라서 재밌게 즐기는중!


dlc 이거 개개개개개물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