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뿐만 아니라 모드 행성들도 고려했을때 기준으로

일단 3가지 방식이 생각나는데 어떤게 주로 쓸지 모르겟음


1. 한 노선당 1 우주선. 

행성 사이의 노선 하나하나마다 우주선을 하나식 할당함

가령 방해석을 나우비스와 글레바에서 요청할경우.   각각 우주선을 1개식 건조해서 할당

각 우주선은 오로지 한 개 노선을 감당하며 우주선 한척식 각각 불카와 나우비스, 불카와 글레바를 전담함 




2. 한 행성당 1우주선. (소모처 기준)
  
우주선에 특정 화물이 모자를경우 원산지 가서 받아오는 인터럽트를 짜고 그 행성에 대기시킴

가령 나우비스에서 방해석, 전자기공장 ,주조소, 바이오챔버 등을 요구로함

나우비스 궤도에 상주하는 우주선 한척이 있고 이 우주선에 방해석과 전자기공장, 주조소, 바이오챔버가 일정량 있음.

나우비스에서 이런 물품들을 필요로하면 지상으로 투하 하다가 특정 품목이 0이 되면 그 행성으로 가서 보급하게 인터럽트를 설정함. 




3. 한 행성당 1우주선 (생선처 기준)

우주로 화물을 수출하는 행성 1개당 우주선을 할당함

가령 불카누스 우주선이 있음. 여기엔 대형채광드릴, 주조소, 방해석, 터보벨트류가 잔득 실려있음. 

그리고 이 우주선은 정해준 주기에 맞춰서 다른 행성을 순환함.  대충 1 행성당 최소 3분식 대기하고 25초동안 활동이 없을경우 다음 행성으로 출발 이런식으로

그리고 운행 도중에 특정 항목이 0이 되면 불카누스로 돌아가서 보급을 받고 중간에 끊긴 행성 순회를 다시 시작함. 




대충 이렇게 3가지 방식 생각나는데 주로 쓰는 방식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