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등치가 크긴 하지만 섹스소는 사실이었다. 감동하라.
2) 지하 벨트 앞에 용암이 있으면 무릎 꿇고 돌아가라 해라. (아 이걸 눈치 못채서 겁나 오래 해맸네)
3) 산 중화 화학 공장 하나에 증기 터빈 무려 33개 돌아가는 거 실화냐!!! 감사합니다!!!.
스페이스 에이지 어제 1주년이라 그래서 옛 생각이 나네.
작년에 첫 스페이스 에이지 맵 하다 중간에 놔두고 한참 쉬다가 한 2주일 전부터 새로운 맵으로 다시 하고 있는데 지금 첫 행성으로 불카누스 왔어.
첫 맵에서는 풀고라를 첫 행성으로 (로봇 속도 때문에) 갔었는 데, 약간 줏어들은 게 있어서 왔다갔다 할 수 있게 준비하고 각종 소모품 바리바리 싸들고 갔었거든.
진행하는 동안에도 어지간한 건 다 나우비스에서 택배 받아서 진행하고. 그렇게 풀고라의 도를 터득할 때 쯤 접었다가 다시 시작한 건데...
불카누스도 뭐 그렇게 할려고 이번엔 무한 순항 가능한 우주선까지 제대로 만들어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딱 도착 했는 데.
내려서 동네 구경 좀 하다가 곡괭이질도 하고 이것 저것 만들어 보다 공장도 짓고 하다 보니 ''''[팩토 처음 할 때 처럼 최고로 흥미진진 한데?]'''
이 느낌이 딱 들더라.
아주 고되지만 신나게 금속 과학팩 직전까지 연구 뚫었음. 무려 섹스소하고 섹스 채광 드릴까지 수출 가능한 상태까지 와버렸지 뭐임. 텅스텐 벨트 바라 보며 달리고 있음.
풀고라는 이미 해봤지만 맨땅에서 다시 해봐야겠음. 다른 행성도 마찬가지고.
개인 로봇 50개는 택배 받았습니다... (ㅡㅡ). 어차피 나우비스도 메가 봇 스타트 모드 써서 시작한거라 이 정도는 맨땅이라고 해줍시다.
건설로봇은인권이다
아주 많이 공감 해. 검지 손가락 두번째 마디가 마이 아파. 클릭 수 줄여야 해.
감히 그분을 천한 조립기계가 만들다니, 당장 바꾸지 못할까
엌 ㅋㅋ 그러네. 이미 너무 오밀조밀해서 뜯어고칠 공간이 읎습니다요. ㅜㅜ
섹스소를 섹스소로 만들면 섹스소가 복사가 된다고
덩치큰거 은근 장점도 있음 주변에 신호기 더 많이깔수있음 그리고 직결시에 덩치큰 쪽이 더 공장숫자가 적은쪽이면 작은 쪽 공장배치가 좀더 자유로움
출력 좋고 모듈 슬롯도 많아서 신호기 많이 깔리면 효과 좋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