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바 손보고 아퀼로 갈 준비 해야하고 불카누스 왕복선도 손보고 이것저것 해야할거 많은데


오늘은 그것들 하기 싫고 풀고라에서 놀고 싶어서

무책임하게 놀앗음...








전자기공장은 왜 애매한 4*4인지 꼬왔는데


이런 모양이 가능햇다니...









재배치용 벨트따위 쓰지않는 무책임한 물류네트워크


물류로봇 1000개정도 넣어놓고 굴리면 감당 되지 않을까?
















이제 글레바 막힌거 뚫어야댐...


고급소행성분쇄 열었으니 주조소도 도입하구









이미 다 아는 공정을 어렵사리 볶는걸 하려고하니 너무 재미 없는데

아퀼로 가보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