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 맨~~~ 



'흠 어딜 가야하나... 아 저 옆에 파칩 공장 좀 손 좀 볼까?'


'좀 머네. 차 끌고 갈까'


옆 철도에 기관차 띄우고 핵연료 쌔운 다음 한 이백미터 가서 내리고 다시 기관차 우클릭 철거???


형들 이런 거 늘상 하고 있는 거지? 핵연료 하나에 손 벌벌 떨고 그런 공정은 지났잖아? 나는 뭐 셔틀 열차 모드에  필포미 까지 써서 단축키 하나 누르면 옆 철도에 기관차 띄우면서 연료가 자동으로 들어가긴 하는 데


핵연료 들어가도 뭐 우리 그런 거 대범하게 신경 안 쓰긴 하잖아?


플렉스? 알지?


(필포미 이거 신발 꺼버려야지...)

(고체 연료를 뒤적쥐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