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공장 몇개가 파벨 한줄을 커버하고 그거 묶어서 공장 수십몇개가 파벨 4줄 화물차 네대 이런식으로 공장단지와 열차를 연결하는게 가능했음
지금 상황은 공장의 절대적인 처리량 자체가 폭증한 상황임 전자기공장 하나가 녹칩 풀벨 두줄을 뿜어내는 시대인데
화물차 용량 열배 스무배 돼봤자 거기다 녹칩을 싣는 의미가 없음 걍 녹칩공장에서 그대로 빨칩공장이든 파칩공장이든 직결을 해야됨
벨트에서 기차로 옮겨다 싣는 과정조차 병목임
그런거 일일이 다 싣고 있다가는 500칸 화물차에 복복복복선 할애비가 와도 기차를 구원 못함
아 신발 불카누스 와서 거의 무한 철판, 구리 전선, 나오니 현타도 약간 오고 이걸 어찌 해야 하나 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오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식의 극후반 빌드 따질거면 기차는 좋았던적이 별로 없음 괜히 벨트에서 기차로 올리고 내리는데 투입기 두번 더쓰는것보다 걍 처음부터 벨트로 쭉 옮기는게 더 편했기때문에
굳이 살릴 필요 없음 어차피 글레바에선 대체 불가능이라
글레바에서 기차가 좋아?? - dc App
초당 운송량이 많아봐야 집에 갖고왔더니 다 썩었거나 부패가 많이 진행되면 효율이 떨어지니 초당 운송량이 밀려도 운송 속도가 빠른 기차가 글레바에선 물류 효율이 좋지 비슷하게 바플을 타행성에서 활용하는 경우 패드가 지면별 하나뿐인 특성상 받자마자 상차해서 기차로 뿌리는 게 더 부패 안정적이지 물론 걍 많이 만들고 다 태워서 상쇄한다는 전략이 더 성행하긴 함 ㅋㅋ
그렇게치면 운송쓸거면 봇 기차 절대안쓰고 벨트만 썻지 다이소 만들때도 벨트 안쓰고 봇 쓰는것처럼 벨트는 운송량만 많지 유연한 운송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