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스파게티 어떻게든 볶고 출항 검증조건 간소화 최대한 시키면서 보급 덜받는 효율함선 만들고나면 ㄹㅇ 성취감이 개쩔긴 함 ㅋㅋ

새 우주선 만들때마다 우주선 폐기하지 말고 발전과정 보는것도 재밌었고


3행성 - 아퀼로 - 가장자리 순으로 진화한 내 애착 hello space호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흐뭇해짐 ㅋㅋ

근데 엔딩 보고나니까 존나 힘들었던 시절이 생각나서 함선 새로 깎는건 못하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