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땅에 로봇만 들고 착륙함.
템들 설명 좀 읽고 이제 본격적으로 설계하려고하는데
부지 자체가 보라색이랑 노란색 존나 떨어져있는게 정상이지?
걍 진짜 존나멀어서 초반에 벨트 만들기도 빠듯한데 시작할 엄두 자체가 안남 ㅇㅇ..
겨우 붙어있는거 빨빨거리면서 찾으면 주위에 습지뿐이라 뭐 딴거 세울수가없음 원래 레벨링이 이렇게된거겠지?
맨땅에 로봇만 들고 착륙함.
템들 설명 좀 읽고 이제 본격적으로 설계하려고하는데
부지 자체가 보라색이랑 노란색 존나 떨어져있는게 정상이지?
걍 진짜 존나멀어서 초반에 벨트 만들기도 빠듯한데 시작할 엄두 자체가 안남 ㅇㅇ..
겨우 붙어있는거 빨빨거리면서 찾으면 주위에 습지뿐이라 뭐 딴거 세울수가없음 원래 레벨링이 이렇게된거겠지?
1) 글레바의 사망률은 2배. 다른 행성에서는 1/10이 폐사했으나 글레바는 1/6을 폐사시켰다.
ㅋㅋㅋㅋㅋ 수작업으로 벨트 한땀한땀 엮어야겠노.. 근데 오다가 다 상할거같애 ㅠ
안깐열매는 유통기한 길어서 괜찮음
@팩붕이2(175.223) 오 아 그러네 얘는 또 한시간이네 ㅋㅋ 좋아쓰
두 지역이 가까운 건 존나 운좋은 시드고 대부분은 거리가 있는 게 맞음
서로 반대편에 있는게 정상임 맵생성 알고리즘이 두 지역 떨어트려놓게 되어있어
글레바 맨땅런 존나 용감하네 ㅋㅋㅋ 잘해보셈
불카랑 풀고라 맨땅런했는데 너무재밌게해서.. 여기는 시작부터 남다르다는걸 느꼈음
바이오플럭스도 유통기한 길고 바이오챔버는 전기없이도 돌아가서 생각보다 초반에 나쁘지 않을꺼임. 바이오플럭스만 충분하면 철구리 박테리아가 무한 복사되거든.
첫트는 맨땅헤딩이 젤 재밌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