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차게 필요한 자동화 싹 때려서 설계했더니 규모도 어느정도 커져서


증기터빈 14대 정도의 전력이 필요하다고 나오는거임;;


그래서 원자로 2대 올리고 양쪽으로 이쁘게 딱 만들었는데


얼음 수급이 안돼서 물을 못만드니까 터빈을 못돌림;;;;;;;;;;


우주선 출발도 못해보고 해체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름대로 우주선 크기 줄이겠다고 생산시설에 속도모듈 박아서 공간확보했는데


그게 요구전력이 폭발하게 만든 원인인거 같음.


주조소 6개에 속도모듈 풀로 박았음 ㅋㅋㅋ


원자로 설치했으니 속도모듈 막 박아도 될 줄 알았음...


결국 원자로 추가로 지어서 공간확보 마저 조삼모사;;




다음 우주선은 원자로 1개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설계로 해야겠음....


질문1. 첫 시작 얼음 확보 어케함? 규모 줄인다고 해도 결국 똑같을 거 같은데

질문2. 생산시설은 기본적으로 다 효율모듈에, 전력허용치 내에서만 속도모듈 박으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