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차게 필요한 자동화 싹 때려서 설계했더니 규모도 어느정도 커져서
증기터빈 14대 정도의 전력이 필요하다고 나오는거임;;
그래서 원자로 2대 올리고 양쪽으로 이쁘게 딱 만들었는데
얼음 수급이 안돼서 물을 못만드니까 터빈을 못돌림;;;;;;;;;;
우주선 출발도 못해보고 해체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름대로 우주선 크기 줄이겠다고 생산시설에 속도모듈 박아서 공간확보했는데
그게 요구전력이 폭발하게 만든 원인인거 같음.
주조소 6개에 속도모듈 풀로 박았음 ㅋㅋㅋ
원자로 설치했으니 속도모듈 막 박아도 될 줄 알았음...
결국 원자로 추가로 지어서 공간확보 마저 조삼모사;;
다음 우주선은 원자로 1개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설계로 해야겠음....
질문1. 첫 시작 얼음 확보 어케함? 규모 줄인다고 해도 결국 똑같을 거 같은데
질문2. 생산시설은 기본적으로 다 효율모듈에, 전력허용치 내에서만 속도모듈 박으면 되나?
1. 나우비스에서 올려 ㅋㅋ 다른 우주선에서 내려서 다시 올리는거 귀찮은것 같아도 해보면 엄청편함 2.주조소에 속도모듈 안박아도 될텐데 왠만하면 생산속도 안부족할껄?
우주선을 작고 컴팩트하게 만들려니 어려운건데 처음만드는거니까 그냥 ㅈㄴ크게 만들어도 괜찮아 . 생각보다 별로 안느려져 . 일단 만들고 수정하거나 다음번에 다시만들고 그게훨신나음
1. 나우비스에서 올리라는게 뭘 올리라는거임? 얼음은 제작안되고, 산화물소행성 말하는거 맞음? 근데 그것도 나우비스 우주에서 확보하기 좀 어렵지 않음? 그거라도 모아서 내렸다가 올리라는거? 2. 로켓포탑 1대 발사 속도가 초당2.5개였나 그러길래 2대분량=초당5개 만드려고 하다보니 주조소가 늘어남;; 녹은철2대, 철판6대 해서 총8대에 풀 속도모듈2 씀 ㅋㅋㅋ 그냥 좀 느리게 만들고 쉬면서 생산하고 다시 출발하고 그래야겠음ㅋㅋ
@글쓴 팩붕이(175.198) 얼음을 다른우주섬에서 나우비스로 내린다음 다시 얼음을 새 우주선에 올리라구
@글쓴 팩붕이(175.198) 어차피 로켓포탑 풀 가동 못해 대충 만들어두됨
1번 같은경우엔 난 잠깐 다른행성 수동으로 이동시킨후 중간에 돌아옴 어차피 소행성 재처리 있으면 뭘 먹든간에 결국엔 돌고 돌아서 공급되기때문에 아무거나 많이 줒어먹으면 되는데 이동중에 많이 나타나잖아 조금 이동햇다가 가는도중에 수동으로 복귀시킬꺼니까 탄도 풀로 준비 안되도 되고 그리고 원자로 전력원으로 써도 태양광 박을만한곳엔 다 박음. 연료소모 제어해서 줄이는것도 있지만 블랙아웃으로 나가리될껄 브라운아웃으로 버티면서 복구 가능한 상태로 유지될수도 있으니
태양광 안되는곳엔 축전지라도 박고. 우주선 소비전력도 항상 일정한게 아니라 급격한 소비증가는 축전지로 커버될때도 있음. 2번은 난 보통 우주선을 최소한으로 좁고 작게 만드느라 모르겟다. 속도모듈 필요한곳이 별로 없어서. 보통 일반탄<->관통탄 공장 비율 똑같게 할려고 관통탄에 속도모듈밖는다더가 주조소 1.3개 필요하다고 하면 주조소 1개 필요하게 속도모듈밖고 이런식으로 해서
1. 배럴에 물담아서 궤도에 올리고, 조립기계에 고스트로 넣어주기 2. 아퀼로 가는데 그정도로 전기 쓸 필요 없었던거로 기억하는데 지금 당장 내가 굴리는 태양광퀼로함도 9mw로 왠만한건 다 하고 - dc App
아 9mw는 효율모듈 박아서 만든거긴 함 근데 그거도 태양광으로 하고싶어서 쥐어짜면서 박은거라 원자로 제대로 굴리면 전기걱정은 솔직히 별거아니지 - dc App
아퀼로선정도면 속도3 1개 효율3 3개박은 주조소면 떡을침 그리고 전력은 시작가동시킬 태양광을 옆에 보조로 달아서 시동먼저 걸어주고 하는게 좋음
공업을 12/12하면 상당히 널널해짐
원자로 시동 플랫폼은 어차피 나우비스에서 건조할꺼아냐 물베럴 쏴서 올려 화학공장에서 얼음 녹이는것보다 조립기계에서 물베럴 까는게 훨씬 빨라서 시동걸기 편해 어차피 얼음수급하려면 전진해야 하는데 추진제 만드는데도 물필요해서 물 쏴올려주는게 빠름
로켓1개당 물 양은 얼음이 더 많지만 나우비스에서 건조시 얼음이 자체생산이 안되고 어차피 아퀼로쉽 건조쯤에는 로켓 몇발 정도는 미미한 비용임. 화학공장에서 얼음 녹이는것보다 속도도 빠름
@로그에이전트 물올리는건 상상도 못했네 천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