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네모 멀티섭 참여 후기
처음 시작할 때 다들 개인으로 플레이하는 줄 알고 혼자 시작했는데,
뒤늦게 들어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팀으로 하더라 ... 주륵...
혼자 있으니 좀 외롭긴 했음.
그래도 혼자 해봐야 실력도 늘고 배울 것도 많으니까
이번에도 솔플로 도전했음
첫 환생 조건: 톱니바퀴
너무너무 쉬운조건이라 바로 챙겨서 환생하러 감.
환생한뒤에 태어난곳은???
글레바....
첫행성이 글레바로 시작부터 헬 난이도 돌입함
매립 연구가 안 되어 있어서 땅을 넓히려면 연구부터 뚫어야 했고
난방탑이 있어야 부패 처리를하는데 난방탑을 만드려니
콘크리트가 없어서 연구로 콘크리트를 뚫어야 했음
이부분이 가장힘들었고
그 이후에는 그래도 철, 구리 양산이 시작되어서 우주선쏠때까지 할만해졌음.
로켓 격납고 까지 설치하고
잘 진행중에 서서히 ㅈ됨을 감지하기 시작함.
어?! 글레바 위에 우주선 어케 만들지?!
글레바에 탄소가 없는데?! 군사 연구도 못올리는데?!
우주선올리면 운석이 날아와 처박는데 이거 가능함?!
조졌는데?!
그때 들려온 희망의 한마디 !!
같은 글레바에서 시작한 다른 분이 귀중한 정보를 알려줬음
" 우주에서 뒤지면 나우비스로가짐! "
이 말을 듣는 순간 얼마나 행복했는지 ㅋㅋㅋㅋ
세상이 밝아지는 느낌 ㅋㅋㅋ
바로 스타터팩만 올리고 우주미아체험을 경험함.
그 이후로는 2차 환생 준비를 쭉 진행했는데,
시간이 모자라서 준비물까지만 확인하고 마무리.
딱 하루만 더 있었으면 가능했을 텐데 조금 아쉬웠음.
맵이 오래된맵이라 그런지 중간중간 오류가 엄청 많았는데 섭장이 실시간으로 계속 수정해줘서
쾌적하게 플레이 가능했음.
다들 수고많았습니다.~! 좀있다가 감염섬에서 봐요~!
네모네모하게 추천
글레바에 왜 탄소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