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사람도 이해 못하는 구조의 중앙구획


초록칩은 공장 곳곳에서 알아서 만들어 뿌리는 중




용광로 '단지'라고도 부를 수 없는 무언가


스타팅 광산 고갈될때마다 그 자리에 전기용광로를 꼽아서 확장함


겜 중반까진 화력채굴기도 같이 쓰다가 채굴면적이슈로 처분




확장성 개나준 원자로와 허리가 꺾인 정유공장


정유공장과 물을 나눠먹는 원자로가 인상적이다



단선쌍두기차 굴리다가 대기역이 필요해져서 만들어진 무언가






공장 전경


팩토 초회차를 공략보고 메인버스로 엔딩봐서 정작 스파게티 로켓쏘기는 이번이 처음인데(찐초회차는 스파게티로 엔딩 못보고 접음)


벨트퍼즐 푸느라 머리는 좀 아파도 습격이나 확장 부담은 덜해서 오히려 맘편하게 한듯


친환경 플레이도 겸해서 하니까 보라-노랑팩 연구 다 하고 나서야 파랑바이터 나올락 말락 하고 만리장성은 직무유기중


플레이도 찐뉴비 때보다 빨라져서 15시간 로켓 업적 의도도 안했는데 깨지더라


이제 탈출선 뽑고 선불카 선글레바 뭐할지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