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자원은
파랑팩 돌아가기 시작할 즈음 (즉 엔진자동화 될 쯤)
떨어져서 기차 만들기 좋게 설계가 들어갔고

마찬가지로 기찻길 전기용광로 자동화되는
보라&노랑 맛보기할 즈음
2멀티를 굴리게 되어 있음

기차에서 제일 중요한 '열차 둘이 한 역을 쓰는 상황'을
엔딩 이전에 자연스럽게 유도함

디테일한 레벨 디자인 부분이 좋게 되어 있어서
사람들이 그대로 즐겼으면 하는 생각이 나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