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자기섹스 만들었다 갈갈하면서 일단 전자기섹스로 쌓아놓고있긴 한데
이거 홀뮴판 그냥 단순갈갈 하는거보다 시간적으로나 자원적으로나 이득이긴 함??
하다보니까 파란칩 부족해서 궤도에다가 황 모으는 우주선 하나 띄워놓고 보니
이거 배보다 배꼽이 더 큰거아녀?
지금 전자기섹스 만들었다 갈갈하면서 일단 전자기섹스로 쌓아놓고있긴 한데
이거 홀뮴판 그냥 단순갈갈 하는거보다 시간적으로나 자원적으로나 이득이긴 함??
하다보니까 파란칩 부족해서 궤도에다가 황 모으는 우주선 하나 띄워놓고 보니
이거 배보다 배꼽이 더 큰거아녀?
나도 잘 모르는데 이득이지 않을까? 그냥 갈갈은 1/4 사라지면서 한번의 품질업 기회가 있지만 만들땐 안사라지잖아. 그래서 만들때 한번 품질 업->그거 갈면서 1/4 사라짐 결국 1/4 사라지면서 2번의 품질업 기회가 있는거 같은데 물론 그 만들면서 필요한 다른재료 수급은 별개의 문제지만
시간적은 모르겟고 공간적으론 손해가 맞긴하지
만드는게 훨씬 이득임 그리고 파칩 부족하면 고철을 더 캐고 홀뮴을 갈던가 아니면 중유 크래킹해서 만들수도 있는데 우주선까진 약간 오바인듯
불카누스에서 텅스텐 쌩으로 갈면서 보니까는 만들었다 가는게 낫긴 한거같다... 크래킹은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해서 그냥 우주에서 황 캐는게 빠르더라고
1사이클에 2번의 기회를 쓰는거라 이득이긴 함
홀뮴을 그냥갈면 갈때 승급기회1번이지만 홀뮴을 전자기로 만들고 갈면 만들때1번 갈때1번 총 2번이잖아 전자기로 만든다고 홀뮴이 사라지는게 아니기도하고
전설품질3모듈 기준 홀뮴판 쌩갈갈로 전설 홀뮴판1개를 뽑기 위해선 2727개의 노말 홀뮴판을 갈아야함 전자기공장 루프로 전설 홀뮴판 1개를 뽑기 위해선 77개의 홀뮴판(+26강철,26파칩,26정제콘)가 필요함 그냥 압도적 차이임
초당1개의 전설홀뮴판을 뽑기위해서 홀뮴판 쌩갈갈은 229전설재활용기, 916전설품3모듈이 필요함 전자기공잘루프는 5전설재활용기, 5전설전자기공장 45전설품3모듈이 필요함
내 경우는 아예 섬 하나를 홀뮴 품질작용 섬으로 만드는데 모듈 삽입 방법에 따라서 홀뮴에 비해서 파칩이 모자란 경우가 있음 다른거 갈다가 남은 재료로 파칩을 만들어줄수 있으면 좋은데 풀생산으로는 홀뮴만 남기가 쉬워서 생산모듈을 일부 뗐던 기억이 있음 계산 잘해보셈
남는 재료로 황 만들기가 어렵진 않을텐데 굳이 우주선에서 황 수집하는건 아마 남는재료가 없어서 파칩조차 못만들 지경이 된거같은데 섬하나가 홀뮴품질작도 하고 과학팩도 만들고 다재다능하게 가는건 별로 안좋음 걍 이도저도 아니게 될 가능성이 높음 가급적이면 다른 섬을 하나 골라서 시작하셈
생산성 보너스 생각하면 그냥 단순히 한번 더 기회가 있다 수준이 아님 안드로메다 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