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둘 다 장단점이 있어서 때에 따라 다름
네 말대로 판으로 옮기면 기차 용량에 이득이 있는데
용광로 단지를 철광석 근처에 지어줘야 하고, 광물 다 떨어지면 용광로까지 이사해야 되는게 단점이지
에피로제(candy2882)2025-11-03 16:14
현지제련을 할경우 장점 : 기차 운반효율 상승. 기술발전으로 새로운 기술 적용시에 기존단지를 철거할 필요가 없음. 새 철광부터 신규단지 건설해도됨. 그러니까 전기용광로로 갈아탈때 기존 강철용광로 쓰던 광산은 그대로 냅두고 전기용광로 쓰는 새 광산 구하면 되는거. 이게 모듈추가되고 주조소 적용되도 마찬가지로 적용됨. 물론 광석운송후 본진가공도 옆에 새로 건설하면 되지만 아무라도 현지 제련보단 공간상에 제약이 더 큰 편. 미리 신규 제련단지 부지 잡아놓고 건설하고 있엇어야 함 + 철 공급량을 늘리고 싶을때도 어떻게든 기차 하차하는 역만 안막히면 수월하게 늘림
팩붕이 1(175.194)2025-11-0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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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제련을 할 경우 단점 : 공해관리 더 힘듬. + 채굴기지 방어 면적도 넓어짐
전기용광로까진 전기만 공급하면 되지만 주조소처럼 다른 광물도 필요하기 시작하면 공급라인도 짜줘야함
매번 광산을 지을때마다 거기 최적화된 용광로 갯수를 계산해야함. 본진제련방식은 철광석 공급만 꾸준하다면 안정적인 생산량을 보장하지만 현지제련은 현지 광맥이 고갈나기 시작하면 놀기 시작하는 용광로 갯수가 증가함.
팩붕이 1(175.194)2025-11-0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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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운송효율 반토막이라고 해도 거대기지를 굴리는게 아닌이상 기차 운송량이 적은게 아니라서 채굴 후 기지제련이 더 편한거같더라
팩붕이 1(175.194)2025-11-0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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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붕이1(175.194)
주조소 기본 50%에 생산성모듈 더하면 녹이면서 한번 판으로 찍으면서 한번 부피 뻥튀기되기 때문에 광석 옮기는거보다 운송효율 구려짐
로그에이전트(hawk723)2025-11-0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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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에이전트
그나마 말이되는게 녹인다음 유체화물차로 옮기면 용량이 거진 2.5배기 때문에 운송효율이 비슷해지는데 이건 취향차이긴 하지만 역마다 방해석 보급하고 주조소 비율맞춰 설치하는게 번거로워서 안하는편. 유체 병목도 없겠다 본진에서 융용단지 대규모로 딸깍하고 모자라면 확장하는게 난 낫더라. 녹은 유체를 다른 그리드로 열차로 실어가는 한이 있어도 나는 광산에서 녹이지는 않음.
어떤 경우에서든 주조소 쓴다는 전제아래에 판으로 찍어서 옮기는게 효율 제일 구림
로그에이전트(hawk723)2025-11-0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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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에이전트
사실 주조소 쓰면 아예 생산처에서 직접 철판이나 강철. 톱니로 가공하는게 편하긴 하지
팩붕이 1(175.194)2025-11-0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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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붕이1(175.194)
생산처랜다
생산처가 아니라 소모처
사실 그리고 현지생산도 주조소 쓰기시작하면 당연히 유체 이용이 전제인게
본진에서 철판이나 강철 톱니 저밀구중 뭐가 필요할지 모르는데 철판으로 가공해서 옮기는게 말이 안되긴함
그런데 주조소 쓰기시작하면 방해석 공급해줘야하는게 귀찮아서,, 화물착륙패드가 여러개 설치되면 모를까
팩붕이 1(175.194)2025-11-0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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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붕이1(175.194)
나도 방해석이 귀찮아서라도 용융단지는 한군데 크게 짓긴 해.
불카에서 돌아오면 결국 다 뜯어고쳐야 하긴 하는데 귀찮으면 대규모로 개선하기 전까지는 그냥 전기용광로 단지 옆에다가 철판찍는 주조소 많이 지어서 무지성 철판찍어서 버스에 먹임.
각 소모처를 뜯어고치는건 EM플랜트 수입하면 어차피 또 해야되서 나중에... ㅋㅋ
초칩찍는 구리선 조립기 3개는 주조소 하나로 교체하면 투입기 거의 안건드려도 되서 편해서 요정도만 살짝 건드리고
로그에이전트(hawk723)2025-11-03 17:39
무조건 그냥
1. 제련단지 매번 광산에 짓는게 시간/동선 낭비
2. DLC 쓰면 주조소 쓰기때문에 판제련하면 손해, 또는 나중에 또 갈아엎어야함. 광산마다 방해석 조달 번거로움은 덤.
3. 생산성 보너스 생각하면 제련시 부피가 증가하기때문에 운송효율이 딱히 더 좋다고 보기도 힘듬
4. 제련단지 확장성 및 업글 (상위모듈 장착, 병목구간 벨트/투입기 변경 등) 생각하면 제련단지를 일원화하는게 좋음
로그에이전트(hawk723)2025-11-03 16:50
제련해서 옮기는게 낫긴한데 제련까지하면 공해로 공격받을가능성 매우 높아짐..
그냥 주변 나무좀 있으면 효율모듈 달고 조용히 캐오는것도 괜찮음.
팩붕이8(115.91)2025-11-03 16:51
생산 시설을 옮기는건 편한데, 소모 시설을 옮기기는 불편하니까
이미 구축된 제련시설을 굳이 옮길 필요가 없다고 보는 편
어차피 두배로 운송하면 되는 문제고
Khatopia(ksd9638)2025-11-03 17:28
규모에 따라 다르고 기지 상황에 따라 다름 근데 궁극적으로 엄청 대량화 되면 현지가공해야함 필요하면 녹은금속보다 더 상위까지
팩붕이 2(61.34)2025-11-0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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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땡이면 상관없는데 더 큰 베이스 기준으론 DLC에서 생산량이 열배도 가뿐히 넘게 뻥튀기됐는데 기차 운송량은 그다지 안 늘어서 예전처럼 기차로 모든걸 다 하긴 어려워졌음 분산할수밖에 없어
팩붕이 2(61.34)2025-11-03 17:38
답글
그정도 규모 베이스 생각하면 인정. 그쯤되면 사실 예전의 그리드 메가베이스랑 비슷한 개념이 되긴 하지. 중앙처리가 불가능해지는 수준의 규모
이건 둘 다 장단점이 있어서 때에 따라 다름 네 말대로 판으로 옮기면 기차 용량에 이득이 있는데 용광로 단지를 철광석 근처에 지어줘야 하고, 광물 다 떨어지면 용광로까지 이사해야 되는게 단점이지
현지제련을 할경우 장점 : 기차 운반효율 상승. 기술발전으로 새로운 기술 적용시에 기존단지를 철거할 필요가 없음. 새 철광부터 신규단지 건설해도됨. 그러니까 전기용광로로 갈아탈때 기존 강철용광로 쓰던 광산은 그대로 냅두고 전기용광로 쓰는 새 광산 구하면 되는거. 이게 모듈추가되고 주조소 적용되도 마찬가지로 적용됨. 물론 광석운송후 본진가공도 옆에 새로 건설하면 되지만 아무라도 현지 제련보단 공간상에 제약이 더 큰 편. 미리 신규 제련단지 부지 잡아놓고 건설하고 있엇어야 함 + 철 공급량을 늘리고 싶을때도 어떻게든 기차 하차하는 역만 안막히면 수월하게 늘림
현지제련을 할 경우 단점 : 공해관리 더 힘듬. + 채굴기지 방어 면적도 넓어짐 전기용광로까진 전기만 공급하면 되지만 주조소처럼 다른 광물도 필요하기 시작하면 공급라인도 짜줘야함 매번 광산을 지을때마다 거기 최적화된 용광로 갯수를 계산해야함. 본진제련방식은 철광석 공급만 꾸준하다면 안정적인 생산량을 보장하지만 현지제련은 현지 광맥이 고갈나기 시작하면 놀기 시작하는 용광로 갯수가 증가함.
개인적으론 운송효율 반토막이라고 해도 거대기지를 굴리는게 아닌이상 기차 운송량이 적은게 아니라서 채굴 후 기지제련이 더 편한거같더라
@팩붕이1(175.194) 주조소 기본 50%에 생산성모듈 더하면 녹이면서 한번 판으로 찍으면서 한번 부피 뻥튀기되기 때문에 광석 옮기는거보다 운송효율 구려짐
@로그에이전트 그나마 말이되는게 녹인다음 유체화물차로 옮기면 용량이 거진 2.5배기 때문에 운송효율이 비슷해지는데 이건 취향차이긴 하지만 역마다 방해석 보급하고 주조소 비율맞춰 설치하는게 번거로워서 안하는편. 유체 병목도 없겠다 본진에서 융용단지 대규모로 딸깍하고 모자라면 확장하는게 난 낫더라. 녹은 유체를 다른 그리드로 열차로 실어가는 한이 있어도 나는 광산에서 녹이지는 않음. 어떤 경우에서든 주조소 쓴다는 전제아래에 판으로 찍어서 옮기는게 효율 제일 구림
@로그에이전트 사실 주조소 쓰면 아예 생산처에서 직접 철판이나 강철. 톱니로 가공하는게 편하긴 하지
@팩붕이1(175.194) 생산처랜다 생산처가 아니라 소모처 사실 그리고 현지생산도 주조소 쓰기시작하면 당연히 유체 이용이 전제인게 본진에서 철판이나 강철 톱니 저밀구중 뭐가 필요할지 모르는데 철판으로 가공해서 옮기는게 말이 안되긴함 그런데 주조소 쓰기시작하면 방해석 공급해줘야하는게 귀찮아서,, 화물착륙패드가 여러개 설치되면 모를까
@팩붕이1(175.194) 나도 방해석이 귀찮아서라도 용융단지는 한군데 크게 짓긴 해. 불카에서 돌아오면 결국 다 뜯어고쳐야 하긴 하는데 귀찮으면 대규모로 개선하기 전까지는 그냥 전기용광로 단지 옆에다가 철판찍는 주조소 많이 지어서 무지성 철판찍어서 버스에 먹임. 각 소모처를 뜯어고치는건 EM플랜트 수입하면 어차피 또 해야되서 나중에... ㅋㅋ 초칩찍는 구리선 조립기 3개는 주조소 하나로 교체하면 투입기 거의 안건드려도 되서 편해서 요정도만 살짝 건드리고
무조건 그냥 1. 제련단지 매번 광산에 짓는게 시간/동선 낭비 2. DLC 쓰면 주조소 쓰기때문에 판제련하면 손해, 또는 나중에 또 갈아엎어야함. 광산마다 방해석 조달 번거로움은 덤. 3. 생산성 보너스 생각하면 제련시 부피가 증가하기때문에 운송효율이 딱히 더 좋다고 보기도 힘듬 4. 제련단지 확장성 및 업글 (상위모듈 장착, 병목구간 벨트/투입기 변경 등) 생각하면 제련단지를 일원화하는게 좋음
제련해서 옮기는게 낫긴한데 제련까지하면 공해로 공격받을가능성 매우 높아짐.. 그냥 주변 나무좀 있으면 효율모듈 달고 조용히 캐오는것도 괜찮음.
생산 시설을 옮기는건 편한데, 소모 시설을 옮기기는 불편하니까 이미 구축된 제련시설을 굳이 옮길 필요가 없다고 보는 편 어차피 두배로 운송하면 되는 문제고
규모에 따라 다르고 기지 상황에 따라 다름 근데 궁극적으로 엄청 대량화 되면 현지가공해야함 필요하면 녹은금속보다 더 상위까지
엔딩땡이면 상관없는데 더 큰 베이스 기준으론 DLC에서 생산량이 열배도 가뿐히 넘게 뻥튀기됐는데 기차 운송량은 그다지 안 늘어서 예전처럼 기차로 모든걸 다 하긴 어려워졌음 분산할수밖에 없어
그정도 규모 베이스 생각하면 인정. 그쯤되면 사실 예전의 그리드 메가베이스랑 비슷한 개념이 되긴 하지. 중앙처리가 불가능해지는 수준의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