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가 123... 10으로 이어지는 것처럼
알파벳이 ABC... Z로 이어지는 것처럼
팩트리오는 일단 노랑 빨강 파랑 초록 순으로 이어지게 만들었구나.
벌레들의 진화 순서부터 시작해서, 무기나 물류 벨트 성능이나 물류 컨테이너의 순서도 이렇게 설정해뒀네.
이걸 깨닫게 되니까 물류 컨테이너 순서를 어떻게 기억해야 하나 하는 고민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숫자가 123... 10으로 이어지는 것처럼
알파벳이 ABC... Z로 이어지는 것처럼
팩트리오는 일단 노랑 빨강 파랑 초록 순으로 이어지게 만들었구나.
벌레들의 진화 순서부터 시작해서, 무기나 물류 벨트 성능이나 물류 컨테이너의 순서도 이렇게 설정해뒀네.
이걸 깨닫게 되니까 물류 컨테이너 순서를 어떻게 기억해야 하나 하는 고민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빨간조립기계의 한
무슨 소리인가 싶었는데, 그러네. 다른 것들은 단계가 세 가지면 노빨초로 가는데, 조립 기계즌 노파초로 이어지네.
@헬붕이(203.251) 아 갑자기 불편해졌어! 알아버렸다!
투입기도 속도순으로 노빨파초지 ㅋㅋㅋ
근데 물류상자는 좀 다르지않음? 물건의 흐름으로만 보면 빨-노-초-파 잖아
@팩붕이1(211.197) 꺼내오는 우선 순위 노-빨 요청의 우선 순위 파-초 쭉 이으면 노빨파초
@팩붕이1(211.197) 요청품목이 노랑 빨강에 둘다들어있으면 노랑꺼 먼저 가져감
조립기계4가 있었더라면 완벽한 규칙이였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