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렛링이 힘든 환경에서 개척을 도와주시는 우리 수류탄 형님....

드디어 당신의 존재이유를 깨달았어요


하다못해 숲이었으면 바이터 둥지 밀어버릴 생각을 조금이라도 늦게했을텐데

하필 사막인데다가 난방탑 공해 100/분 압박때문에 빨리빨리 치워버려야 함....



온김에 열파이프 스파게티 비빔 임시 다이소도 보고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