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스의 가열기가 있어서 다행이야


생산품을 두개씩 뱉는게 있어서 적절하게 분쇄기를 써야하는거랑


처음엔 딱히 복잡해보이지 않았는데 막상 해보니 파이프를 꼬아야했던게 재미있었음




업데이트로 좀더 깔끔해진 가열기 최고인듯




그래서 생각난김에 얼어붙었던 세리스도 다시 공사함





이제 뮬루나랑 루비아를 다시 엎으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