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서희때처럼 대의명분이라든지 도덕적 가치가 영향력을 갖고 있는 시대도 아니고
철저히 힘과 이익의 논리에 의해 진행되는 것이 외교 관계이고 우리 상대 나라들 외교관은 철저히 자국의 이익을 위해 싸울텐데
외교관이 실제로 국가간의 협상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칠 수 있음?
어그로 끄는 게 아니라 진지하게 물어보고 싶어서 쓴 글이니
욕은 하지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