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호체계가 변한다는게 주요 논지중 하난데
현실주의 그리고 신자유주의 모두 선호,이익은 주어진 고정이라는 전제가 있음
그럼 이걸 자유주의 패러다임에 기반한 이론이라 봐야함?
읽다보면 반에베라가 나오는데 이새끼가 국가 선호체계 바뀌는걸 긍정함
현실주의는 반복적으로 이익과 선호가 주어져있다 나오는데 갑자기 현실주의 이론가가 선호체계의 변경 어쩌고 하면 뭐냐
현실주의 그리고 신자유주의 모두 선호,이익은 주어진 고정이라는 전제가 있음
그럼 이걸 자유주의 패러다임에 기반한 이론이라 봐야함?
읽다보면 반에베라가 나오는데 이새끼가 국가 선호체계 바뀌는걸 긍정함
현실주의는 반복적으로 이익과 선호가 주어져있다 나오는데 갑자기 현실주의 이론가가 선호체계의 변경 어쩌고 하면 뭐냐
현실주의도 국가가 합리적인 개인처럼 이기적으로 움직인다고 가정함. 이에 따라 선호체계도 바뀔 수 있는거 - dc App
좀 늦었는데 내가 cooperation under anarchy 직접 정리하면서 쓴거 보면 케네스 오이는 게임이론 반영한 신자유주의계열로 보는게 편할거임. 반에베라는 명시적으로 방어적 현실주의 계열로 분류되고.뭏론 이런 분류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반에베라가 방어적 현실주의 발전시키면서 공격방어균형 언급했으니,
국가선호에 대해서도 방어적 현실주의 가정을 깔고 갈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꼭 그렇지는 않고 내부의 엘리트나 제국주의자들과 같은 엘리트들의 의식에 따라 전쟁의 원인이 달라진다고 언급했음. 그러니까 반 에베라는 꼭 국가선호가 동질하다는 왈츠의 가정인 암당구공 모델을 수용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