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호체계가 변한다는게 주요 논지중 하난데

현실주의 그리고 신자유주의 모두 선호,이익은 주어진 고정이라는 전제가 있음

그럼 이걸 자유주의 패러다임에 기반한 이론이라 봐야함?


읽다보면 반에베라가 나오는데 이새끼가 국가 선호체계 바뀌는걸 긍정함

현실주의는 반복적으로 이익과 선호가 주어져있다 나오는데 갑자기 현실주의 이론가가 선호체계의 변경 어쩌고 하면 뭐냐